총 16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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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유2016. 4. 4. 오후 3:38:35

시편 121,8

나거나 들거나 주님께서 너를 지키신다, 이제부터 영원까지.




김보경2016. 4. 1. 오후 10:39:31

에제키엘서 47장 9절

그래서 이 강이 흘러가는 곳마다 온갖 생물이 우글거리며 살아난다. 이 물이 닿는 곳마다 바닷물이 되살아나기 때문에, 고기도 아주 많이 생겨난다. 이렇게 이 강이 닿는 곳마다 모든 것이 살아난다.


(가톨릭성가 67번 '성전 오른편에서')

김보경2016. 3. 30. 오후 11:44:35

에제키엘서 33장 11절

그러니 그들에게 말하여라. '내 생명을 걸고 말한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나는 악인의 죽음을 기뻐하지 않는다. 오히려 악인이 자기 길을 버리고 돌아서서 사는 것을 기뻐한다. 돌아서라. 너희 악한 길에서 돌아서라. 이스라엘 집안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으려 하느냐?'


(오랜만에 방명록 쓰네요. 하느님은 악인이 자기 길을 버리고 돌아서서 사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윤종현2016. 3. 29. 오후 5:46:28

마카베오기 하권 10장 38절

이 일을 마친 그들은 이스라엘에게 큰 은혜를 베풀어 승리를 주신 주님께 감사의 찬미가를 부르며 그분을 찬양하였다.

차은유2016. 3. 28. 오후 4:19:44

예레미야서 31,35

낮을 밝히라고 해를 주시고 밤을 밝히라고 달과 별들에 질서를 정하신 분, 파도 소리 요란하게 바다를 뒤흔드시는 분, 그 이름 만군의 주님이시다.


제가 '이 시간 너의 맘속에' 노래 좋아하잖아요~. 그거 작년 엠티때 처음 알았는데 가사 중에 '너를 위해 저 별을 만들고 세상을 만들고 아들을 보냈네.' 이 부분이 정말 너무 감동으로 와닿았어요. 이 구절 읽으며 그 노래도 생각나고ㅎㅎ 제가 여행가서 본 아름다운 바다... 우리가 살면서 보는 아름다운 자연들... 그 아름다움 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 감사합니다.

차은유2016. 3. 28. 오전 4:37:30

예레미야서 17,14

주님, 저를 낫게 해 주소서. 그러면 제가 나으리이다. 저를 구원해 주소서. 그러면 제가 구원받으리이다. 당신은 제 찬양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차은유2016. 3. 28. 오전 4:35:20

예레미야서 17,10

내가 바로 마음을 살피고 속을 떠보는 주님이다. 나는 사람마다 제 길에 따라, 제 행실의 결과에 따라 갚는다.



차은유2016. 3. 25. 오전 12:44:35

예레미야서 10,23

주님, 저는 압니다, 사람은 제 길의 주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간은 그 길을 걸으면서도 자신의 발걸음을 가눌 수 없습니다.



윤종현2016. 3. 22. 오후 3:26:49

마카베오기 하권 1장 6절

지금도 우리는 이곳에서 여러분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모두 좋은 구절들이지만 천주교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이 구절은 누구나 와 닿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말이 필요할지...가장 기본인 '기도'입니다.

기도 생활 열심히 하고 항상 우리 모두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차은유2016. 3. 20. 오후 12:10:37

예레미야서 3,13

단지 네 죄를 시인하기만 해 다오.


우리가 살면서 죄를 저지르지 않을 수는 없잖아요. 죄를 지었으면 그것을 인정하고 주님께 용서를 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윤종현2016. 3. 19. 오전 8:29:42

마카베오기 상권 12장 12절

우리는 여러분이 누리는 영광을 기뻐합니다.


우리 상주지구 청년회 모든 분들의 공통적인 모습입니다.

나누기 할 때 느끼는 거지만 우선 모두 함께 나눠주셔서 항상 감사하고

또 그 안에서 기쁜 일은 함께 더 기뻐해주고 힘든 것은 서로 나누면서

우리가 하나임을 느낍니다.

사랑합니다~

김보경2016. 3. 17. 오후 10:38:56

에제키엘서 21장 1절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에제키엘서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구절입니다. 거의 매 단락의 시작 문구입니다. 어제 성경 나눔에서 선택한 구절과도 관련있지요. 주님의 말씀을 읽고 쓰는 상주지구 청년들 화이팅입니다!! ^^)

윤종현2016. 3. 16. 오후 3:53:39

마카베오기 상권 10장 19절

우리는 귀하가 대단히 강력한 인물로서 우리의 벗이 될 만한 사람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윤종현2016. 3. 16. 오후 3:51:50

마카베오기 상권 10장 16절

그래서 그는 "이러한 인물을 어디서 또 찾을 수 있겠는가? 그러니 이제 그를 우리의 벗이며 동맹자로 만들자." 하고 말하였다.

정혜림2016. 3. 15. 오후 5:06:22

집회서 37장27절


"얘야, 살아가면서 너 자신을 단련시켜라. 무엇이 네게 나쁜지 살펴보고 거기에 넘어가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