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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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2016. 2. 28. 오전 12:01:06

미카서 5장 1절

그러나 너 에프라타의 베들레헴아 너는 유다 부족들 가운데에서 보잘것없지만 나를 위하여 이스라엘을 다스릴 이가 너에게서 나오리라. 그의 뿌리는 옛날로, 아득한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마태오 2장 6절과 연결됩니다. 동방박사들이 예수님을 알현하기 위하여 예루살렘에 와서 헤로데 임금에게 '유다인의 임금님을 찾아 왔다'고 했을 때, 율법학자들이 예수님이 태어나신 곳이 베들레헴이라는 것을 이 구절을 통해서 말하게 되고, 이에 동방박사들이 베들레헴으로 찾아오지요.^^)

김보경2016. 2. 27. 오후 1:12:27

미카서 2장 1절

불행하여라, 불의를 꾀하고 잠자리에서 악을 꾸미는 자들! 그들은 능력이 있어 아침이 밝자마자 실행에 옮긴다.


('우리는 부지런한 것은 좋은 것'이라는 인식을 흔히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쁜 일을 하는 사람들도 나름대로 부지런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단순히 부지런히' 생활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향하여 부지런히'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내 마음이 어느 쪽으로 향하는지 항상 자신을 돌아보며..) 


이금희2016. 2. 26. 오후 12:15:57

잠언 4장 24절



거짓된 말을 치워 버리고 비방하는 말을 멀리하여라.




이금희2016. 2. 26. 오전 1:54:14

잠언 3장 6절



어떠한 길을 걷든 그분을 알아 모셔라. 그분께서 네 앞길을 곧게 해 주시리라.




박지훈2016. 2. 25. 오후 11:57:52

잠언28장 13절

"자기 잘못을 감추는 자는 성공하지 못하지만 그것을 고백하고 끊어버리는 이는 자비를 얻는다."

하느님 앞에서 나의 잘못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것... 비록 그것이 현세의 성공을 가져다 주지 못할지라도, 하느님께서 그런 우리의 모습을 바라보시면 참으로 기뻐하실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자비로이 우리의 잘못을 용서해 주실 것입니다.

박지훈2016. 2. 25. 오후 11:56:09

잠언 28장 6절

"그릇된 길을 걷는 부자보다 가난해도 흠 없는 이가 낫다."

오늘날 세상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정 반대되는 지혜가 이곳에 담겨져 있습니다. 오늘날 세상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유하게 되는 법을 가르치지만 하느님의 말씀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가 무엇인가를 더 얻기 위해 행하는 부정한 일들... 그 앞에서 우리들의 하느님은 마음 아파하실 것입니다.

김보경2016. 2. 25. 오전 10:41:42

신명기 34장 5절

주님의 종 모세는 주님의 말씀대로 그곳 모압 땅에서 죽었다.


(비록 므리밧 카데스 샘에서 주님의 분부를 거역하여 요르단 강을 건너 약속된 땅에 들어가지는 못하였으나, 그는 주님께서 얼굴을 바주 보고 사귀시던(신명34:10) 분. 주님을 충실히 따르던 의인이었습니다.)

정혜림2016. 2. 24. 오후 4:16:10

집회서 6장 23절

얘야, 들어라, 내 의견을 받아들이고 내 충고를 거부하지 마라.

김보경2016. 2. 24. 오후 3:01:08

신명기 16장 20절

너희는 정의, 오직 정의만 따라야 한다. 그래야 너희가 살 수 있고,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을 차지할 것이다."

 

(평화는 정의의 결과입니다.(프란치스코 교황님) 정의를 따라 살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신명기 16장 20절에서 이야기하고 있네요.ㅎㅎ)

김보경2016. 2. 23. 오후 11:04:35

신명기 6장 4절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쉐마, 이스라엘! 신앙학교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했던 것이 생각나네요^^)

정혜림2016. 2. 23. 오후 4:11:44

집회서 2장 4절

너에게 닥친 것은 무엇이나 받아들이고 처지가 바뀌어 비천해지더라도 참고 견뎌라

이금희2016. 2. 23. 오후 12:52:47

요엘서 3장 5절



그때에 주님의 이름을 받들어 부르는 이는 모두 구원을 받으리라.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는 살아남은 이들이 있고 생존자들 가운데에는 주님께서 부르시는 이들도 있으리라.



김보경2016. 2. 22. 오후 9:45:27

민수기 36장 13절

이는 주님께서 예리코 앞 요르단 강 가의 모압 벌판에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명령하신 계명과 법규들이다.


(거룩한 민수기의 마지막)

차은유2016. 2. 20. 오후 5:59:23

사무엘(상) 17,45

그러자 다윗이 필리스티아 사람에게 이렇게 맞대꾸 하였다 "너는 칼과 표창과 창을 들고 나왔지만, 나는 네가 모욕한 이스라엘 전열의 하느님이신 만군의 주님 이름으로 나왔다."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는 들어 봤지만 이렇게 성경에서 자세히 읽은 건 처음인 것 같아요.


윤종현2016. 2. 19. 오후 11:29:44

베드로의 첫째 서간 5장 7절~8절

7절 여러분의 모든 걱정을 그분께 내맡기십시오. 그분께서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

8절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도록 하십시오.



수요일 성경나눔 때 선택한 구절이 생각이 나네요

주님의 손길을 느꼈습니다.[지혜서 11장 13절]

물론, 아직 걱정이 다 해결되고 마음이 완전히 편하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마음이 덜 아프고 덜 힘든 것 같네요.

정신만 바짝 차리면 되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