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59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
산을 오르며
나무뿌리가 계단이 되어 주어 산을 오르는데 수월했습니다. 그 뿌리를 보며 걸어오르는 내내 제 마음속에는, 나의 신앙이 깊이 뿌리 내린다면, 주님께 대한 나의 사랑이 깊이 뿌리내린다면, 그래서 하느님께 가까이 다가 가고 싶은 친구들에게 계단이 되어 줄 수 있다면 하고 기도드렸습니다.
산을 내려오며.
오르던 넓은 길. 많은 사람들이 오가던 길 을 잃어, 처음 보는 좁은 길로 내려 왔습니다. 좁은 길에 들어 서며 ''잘 못 들어섰나? 돌아 가야 하나?'' 하기도 했지만, 좁은 길을 걷는 내내, 아 하느님께서 이 길로 인도해주셨구나 했습니다. 풍경이 어찌나 아름답던지요. 그 좁은 길은 오가는 사람들은 적었지만, 내려오는 데 시간은 조금 더 걸렸지만, 그 길에서 만난 신비로울 정도로 아름답던 자연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좁은 길로도 무사히 목적지 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찬미예수님
주말이라 그런지 조용하네요 ^_^
오늘 산행은 잘 갔다오셨나요? 같이 못가서 죄송해요ㅠㅠ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조심하시고!
내일뵈요 +_+
오늘의 시작
우리는
오늘은 하루는 후딱 갔네요.
오늘 아침부터 서울 갈 준비하느라 조금 늦잠은 잤지만 정신없었네요.
서울은 왕복만 기본 5시간이어서..;;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완전 겨울날씨!!!얼굴을 강타하더군요.
그래도 잘 살아 돌아왔습니다.ㅋㅋㅋ
오늘 하루도 모두 수고하셨음당~~
안뇽하세요^^
으흐흐흐
하하~
우수클럽
우수클럽 축하합니다.^^
굿뉴스 우수 클럽
첫 화면에
:)
가브리엘라는 다슬기국, 찬미는 신라면+사이다, 안젤라는 아메리카노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해장하실건가요? ㅎㅎㅎㅎ. 편안하게 해장하세요. 하하하하. :)
하하하 :)
우에몽입니다.^^
ㅎㅎㅎ
어제 노래방까지 달렸더니 몸이 조금 피곤하기는 하네요~ㅎㅎㅎ
번개만남이였는데 나름 즐겁고 신나는 만남이였어요~저야 늘 술과 함께라면...ㅎㅎㅎ
진심 찬미의 신컵이 땡기는.....사이다도....
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ㅠㅁㅠ
하지만 전 오늘 점심메뉴가 다슬기국이라는거~
해장에는 또 다슬기 국만한게 없거든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