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5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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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진2011. 12. 9. 오전 10:07:30

튼튼한 에몽~ㅎㅎ

튼튼한 에몽
언젠가는 저의 힘을 쓰실때가 오겠지요~
아숩네요~오늘 눈이 안와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눈이 왔음 완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시죠???
사공균2011. 12. 9. 오전 9:13:21

^^

그렇지 않아도 글자색 바뀌는 것 자랑할려고 했는데...
눈이오면 서문동에 가서 눈을 쓸어야지...
힘 좀 남으면 건너와~
내한테는 튼튼한 에몽이 있기는 하지만^^
김찬미2011. 12. 9. 오전 9:08:31

신부님 폐인3

신부님요~ㅋㅋ 저 진짜 문자보고 집에서 침대위로 쩜프해서 창문열어봤어요!!
상상되시나요? ㅎㅎㅎ "눈왔대!!!"이래서 동생도 자다가 껌쩍 놀래서 창문에 붙고 ㅋㅋㅋ

눈오면 성당에 눈 쓸러 가겠습니다^^ ㅎㅎ

아! 오늘 첨 알았네요 ㅎㅎㅎㅎ 주위 좀 살펴야 겠어요 ㅎㅎㅎ^^

또 아! 선물 드리죠!!ㅋㅋ 깜직한거 ㅋㅋㅋ

김찬미2011. 12. 9. 오전 9:05:51

다들 문제는 푸셨나요? ㅎㅎ

아~ 오늘은 속부터 풀어야 할 듯한데... 해서^^ 학교에 신라면 컵면 들고 출근했습니다^^
사이다와 함께 역시 술 쓰릴땐 ㅋㅋ 단게 최고예요^^
원이언니 문자를 보니 귀가시간이 상당히 늦었던데 ㅋㅋㅋ 다들 몸 조리 잘하시고~ 감기는 고단새 온답니다^^
감기조심하셔요잉~
사공균2011. 12. 9. 오전 9:04:33

^^

찬미 왔네^^

운동장에 눈 쓸어야지!

이윤영2011. 12. 9. 오전 8:56:31

다들~~ㅋㅋ

늦은 귀가로  다들 피곤하신 모양에용??ㅋㅋㅋ
아무도 없다는....
고로 오늘은 내가 1등으로 명록이에 발도장 콩콩콩 찍고 갑니다~~
얼떨결에 원언니, 에몽, 찬미, 혜림, 인용과 함께 어울리게 되어
더욱 신나고 즐거운 시간이었고 참석해주신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즐거운 아침 맞이 하시길 바래요~
우현진2011. 12. 8. 오후 4:26:18

참참참!!찬미

나도 문제 풀었어~ㅎㅎㅎ

확실한건 4번뿐이야~ㅋ

정말 선물 줄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현진2011. 12. 8. 오후 4:23:10

안녕하세요^^

오늘은 왜이렇게 정신이 없고 바쁜지...또 괜시리 짜증나고 막 이러는 이유는 뭘까요?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오늘은 이제서야 들어와 보네요~ㅋㅋ
근데 와~완전 대박!!!정말 잘되고있는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전 짜증나는 마음을 달래고 업무 마무리 하려구요~ㅎㅎㅎㅎㅎ
오늘은 혜림이랑 원이언니랑 제가 좋아하는 양평칼국수 먹고~영화한편보러 가려구요~ㅎㅎㅎㅎㅎㅎ
다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구요~
내일은 날씨가 억수로 춥다네요~옷 단디 입고 다니세요^^
이원2011. 12. 8. 오후 2:01:49

하하하하

이런걸 어떻게 알아? 제목 보고 빵 터졌어요, 하하하하하. 문제를 보고 100%답 아는 문제는 4번문제.ㅎㅎㅎㅎㅎ.찬미자매님 고맙습니다. 문제 열심히 풀어 상품 타야지.ㅎㅎㅎㅎ

김찬미2011. 12. 8. 오후 1:56:06

상식도 늘리고 선물도 받는 퀴이즈퀴이즈~

설문조사에 한국 가톨릭 교회의 상식?!에 관한 문제를 올려 놓았습니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는 형제 자매님께 작은 선물을 드리니 모두모두 도전해 보아요!! 호호호
김찬미2011. 12. 8. 오후 1:25:31

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클럽 곳곳에서 반짝반짝 보이는게 괜히 기분이 좋고 신나요~
시험, 크리스마스, 학생의 밤, 성지순례~ 계획한 여러 일들이 가까이 다가 오는 걸 느낄 때마다 손끝까지 떨립니다.^^
모두모두 계획하신 일 잘 마무리하시는 한 해 되시길 바라요^^
이원2011. 12. 8. 오후 1:23:57

:)

회장님 말대로 식구가 많이 늘고 있네요 :) 슬기 카타리나 어서와!! :)

성서쓰기 하고 있는데요. 휴~ 도대체 보고 또 봐도 똑같이 잘 쓴것 같은데, 다음으로 안넘어 가요 ㅜㅜ.룻기 4장4절.ㅎㅎ뭐가 틀렸다는 건지..-.- ㅎㅎ.

윤종현2011. 12. 8. 오전 11:03:41

식구가 점점 늘어가네요!

이제 왠지 굿뉴스 로그인 안하면 허전한...???ㅋ
저도 이제 날씨가 추워져서 장사가 안되다보니 오전에 일 끝나는 시간이 점점 빨라집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점심 시간 되네요.
모두 점심 식사 맛있게 하시고 추운데 후식으로 따뜻한 커피 한 잔 드시고 재충전하셔서 오후에도 열심히 일들 하셔요~^^
 
*근데 슬기누나 살아지고 있다는 말이 조금...''힘들다''라는 표현이 좀 더 낫지 않을까?ㅋ
 그리고 바쁜게 좋은거야~물론 너무 바빠도 안 좋지만...!ㅋㅋ
이윤영2011. 12. 8. 오전 11:00:33

ㅋㅋㅋ

오늘도.. 굿뉴스에 몇번이나 왔다 갔다 하는지..ㅋㅋㅋ
신부님 말씀마따나.. 폐인 됐습니다요~
슬기도 굿뉴스에서 오랜만에 만나니 새롭고..반갑고..즐겁네요~ㅋㅋ
여기서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에서까지도 늘 즐겁고 반갑고..
사랑을 전하는 제가 되고 싶네요~
오늘 하루는 그런 하루로 살아보렵니다요~ㅋㅋ
모두들 사랑합니다~~^^*
오슬기2011. 12. 8. 오전 10:47:36

가입했습니다~

늦어서 죄송~~;;
요즘 뭐가 이리 정신이 없는지...
살아가는게 아니라 살아지고 있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