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5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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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2012. 11. 16. 오후 8:31:49
신부님요~
신부님, 나 등업ㅎㅐ주세요 ~
알로신부2012. 11. 15. 오후 11:29:33
수옥 수옥 수옥 수옥 수옥
수옥 쌤 완전 불 붙었네...
근데, 차례대로 쓰면 더 예쁠텐데^^
잠언 혼자 다 쓸라고~?
아무튼 성경 쓰기 시작해줘서 감사!
희애 쌤도 열심히군^^
날 이겨보시지!
근데, 차례대로 쓰면 더 예쁠텐데^^
잠언 혼자 다 쓸라고~?
아무튼 성경 쓰기 시작해줘서 감사!
희애 쌤도 열심히군^^
날 이겨보시지!
김효령2012. 9. 3. 오전 9:22:27
안녕하세요... 모임 안내입니다...
이스라엘의 레위지파와 레위수녀회(창단 준비중) 에 관심있는 자매님들과 수녀회 창단을
위한 도움들을 주실 분들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인터넷주소 ---- http://cafe.naver.com/lhhsjpa
인터넷카페명 : 이스라엘 레위수녀회 창단 준비모임
위한 도움들을 주실 분들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인터넷주소 ---- http://cafe.naver.com/lhhsjpa
인터넷카페명 : 이스라엘 레위수녀회 창단 준비모임
김찬미2012. 7. 13. 오후 5:13:23
음...
음...how are you these day?
우현진2012. 6. 29. 오후 4:34:28
ㅠㅁㅠ
진짜 너무 클럽이 조용하네요~
저도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는데....
슬퍼지네요~
모두들 날씨가 너무 덥죠?
무심코 달력을 봤더니...
오늘이 벌써 6/29
내일 하루만 더 가면 6월도 마지막이예요~
그와 동시에 2012년 상반기가 끝나네요~
문뜩 상반기 동안 나는 무엇을 했을까?이런 생각이 드네요~ㅎㅎㅎㅎㅎ
저답지 않은 진지함이였어요~음헤헤헤헤헤헤
모두들 즐거운 불금되세용^^
저도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는데....
슬퍼지네요~
모두들 날씨가 너무 덥죠?
무심코 달력을 봤더니...
오늘이 벌써 6/29
내일 하루만 더 가면 6월도 마지막이예요~
그와 동시에 2012년 상반기가 끝나네요~
문뜩 상반기 동안 나는 무엇을 했을까?이런 생각이 드네요~ㅎㅎㅎㅎㅎ
저답지 않은 진지함이였어요~음헤헤헤헤헤헤
모두들 즐거운 불금되세용^^
우현진2012. 6. 22. 오전 9:41:44
음헤헤헤^^
왜이렇게 클럽이 뜸할까요???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이번주는 이레저레 좀 바빠서 오늘에서야 들어와 보네요^^
모두들 잘들지내시겠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이번주는 이레저레 좀 바빠서 오늘에서야 들어와 보네요^^
모두들 잘들지내시겠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슬기2012. 6. 19. 오전 1:50:53
그대들의 흔적
정말 오랫만에 성경쓰기를 조금 하고 방명록에 들어오니
원이언니의 작별인사도 있고, 찬미의 멋진 글도 있네~^^
다들 정말 감동~
난 어이없는 민원으로 며칠째 멘붕상태
오늘은 경위서를 쓰기전에 컴퓨터 앞에 앉아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경쓰기를 했다는...
모두들 내일 보아~*^^*
원이언니의 작별인사도 있고, 찬미의 멋진 글도 있네~^^
다들 정말 감동~
난 어이없는 민원으로 며칠째 멘붕상태
오늘은 경위서를 쓰기전에 컴퓨터 앞에 앉아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경쓰기를 했다는...
모두들 내일 보아~*^^*
우현진2012. 6. 7. 오전 11:01:58
^^
몇일 클럽에 안들어왔더니..
원이언니가 작별인사를 하고 갔네요~
몇일전 산타할매로부터 편지한통을 받았어요^^
헤어짐이 슬프긴 했지만...
원이언니의 마지막모습은 정말 행복해보여...
마음이 놓였습니다.^^
원이언니 사랑합니다.^^
원이언니가 작별인사를 하고 갔네요~
몇일전 산타할매로부터 편지한통을 받았어요^^
헤어짐이 슬프긴 했지만...
원이언니의 마지막모습은 정말 행복해보여...
마음이 놓였습니다.^^
원이언니 사랑합니다.^^
이원2012. 6. 2. 오전 12:34:23
그래요
가브리엘라, 안나, 베로니카, 라파엘라, 병휘, 종현이, 준형이, 카타리나, 찬미, 신부님
모두 알렐루야.
사랑합니다.
모두 알렐루야.
사랑합니다.

이원2012. 6. 2. 오전 12:32:10
찬미야
좋다! ^^
들어가면 성경 못쓸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성경 쓰고
이제 자렵니다.
하룻 밤 사이
공간이동 하다니.
음.
찬미~ 우리 찬미가 좋은얘기 해줘서 좋다 !
사랑!! ^-----^
김찬미2012. 6. 1. 오후 9:48:27
이별...슬프지만은 않은 이별! 이별은 사랑을 가르쳐
오늘 찐하게 정든 아이들과 빠이빠이 했습니다. 아직까지 울컥울컥 하네요...
한 글자 한 글자, 포스트 잇 한 장 한 장, 정성들여 만든 편지와 영상...
뜨겁게 울며, 안으며, 아쉬움을 달래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어요.
……………………
……………………
……………………
제가 그간 했던 작은 노력들이 오늘 우리의 격한 사랑 표현들을 통해 드러나면서 주님은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간 나를 뼛주뼜했던 사랑에 대한 생각.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다르다고 한 틀린 생각.
제 작은 노력들로 아이들은 저에게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그렇게 사랑을 찐하게 받고서야 알았죠.
" 찬미야. 사랑은 생각해서 이렇게 저렇게 맞추는 것이 아니야.
우리가 상대방을 위해 하는 모든 것은 다 사랑이 될 수 있지."
모든 사람을 사랑해야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냐고 저는 너그럽지도 못하고 인내심도 부족하지 않느냐고 주님께 참 많이 원망도 하며 많이 물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오늘 배운 이 사랑이라면 이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늘 당신과 동행하는 이 길을 걸어가게 하소서.
한 글자 한 글자, 포스트 잇 한 장 한 장, 정성들여 만든 편지와 영상...
뜨겁게 울며, 안으며, 아쉬움을 달래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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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간 했던 작은 노력들이 오늘 우리의 격한 사랑 표현들을 통해 드러나면서 주님은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간 나를 뼛주뼜했던 사랑에 대한 생각.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다르다고 한 틀린 생각.
제 작은 노력들로 아이들은 저에게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그렇게 사랑을 찐하게 받고서야 알았죠.
" 찬미야. 사랑은 생각해서 이렇게 저렇게 맞추는 것이 아니야.
우리가 상대방을 위해 하는 모든 것은 다 사랑이 될 수 있지."
모든 사람을 사랑해야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냐고 저는 너그럽지도 못하고 인내심도 부족하지 않느냐고 주님께 참 많이 원망도 하며 많이 물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오늘 배운 이 사랑이라면 이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늘 당신과 동행하는 이 길을 걸어가게 하소서.
이원2012. 5. 31. 오후 10:04:14
안녕
good bye
see you soon. 여기가 대구 가르멜 이야!! 매일 저기서 이쁜 청년회 아들 위해 기도 하겠지.
그리고 잘생긴 알로이시오 신부님 위해서 기도 하겠지.
참! 정성호 신부님 위해서도 기도해야지~!!까먹으면 안되여!! ㅋㅋㅋ
암튼 죽기 일보 직전에 청년회 만나서 행복했고, 또 그날 와준다니, 너무 고맙고!
행복하다.
하느님께서 내 마음 다 아시니까, 잘 해주실거라.
사랑해.
마지막으로
알렐루야~

우현진2012. 5. 31. 오전 10:04:28
^^
모두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ㅎㅎㅎㅎㅎㅎ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ㅎㅎㅎㅎㅎㅎ
이원2012. 5. 31. 오전 2:55:29
고마워요
맞아!!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다 하느님께로 부터 왔으니!!
:)
다 하느님께로 부터 왔으니!!
:)
우현진2012. 5. 30. 오전 9:51:03
알렐루야~ㅎㅎ^^
오우~비는 안오는데....
하늘에서는..."우르릉쾅쾅" 헐 날씨가 왜이러는지....
비는 곧 쏟아질듯하네요~
운전하시는 분들은..오늘같은날 운전조심하시구요~
걸어다니시는분들은....비안맞게 조심하시구요~
오늘하루도 모두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하늘에서는..."우르릉쾅쾅" 헐 날씨가 왜이러는지....
비는 곧 쏟아질듯하네요~
운전하시는 분들은..오늘같은날 운전조심하시구요~
걸어다니시는분들은....비안맞게 조심하시구요~
오늘하루도 모두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