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59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이원2012. 5. 29. 오후 11:41:32

그러고 보면

6학년때 부터 남성동 성당에서 자랐으니까, 21년 동안 여기서 컸으니, 저 커가는 것을 오랜시간 지켜 본 신자분들이 다 저한테 가족이나 다름없지요.
주일날 인사하는데 정말 눈물이 나더라구요.
우리 청년회 회원 모두 위해 저도 수녀원 가서 매일 기도 할 거예요. 
^^ 
가슴속에 진정으로 간직하고!!  알렐루야~~^-----^*
 
이원2012. 5. 29. 오후 11:34:41

뭐 나는



이제 드라마도 못 보고 ^^ 하하하. 내가 수녀원 간다니까 장동건이 드라마에도 나오고 ㅋㅋㅋ


김찬미2012. 5. 25. 오후 4:47:57

와우~

오늘 연구 수업 마쳤어요!! 격려의 마음을 갖자고 단결하신 건지 모두 칭찬일색이셨어요~
긴장해서 목소리도 두 배 커지고 말도 많이 빨라지고, 혀도 꼬이고~ 했지만!!
함께 해준 학생들이 "우리가 잘 할게요" 라며 시작부터 응원으로 기분 좋게 시작해서 끝까지 잘 마쳐서 인사를 하는데 진심으로 감사가 우러나더라구요^^
모든 것 주님께 감사드리는데, 벌써 교생 한 주 밖에 안 남았어요!! 정말 잠이 그립습니다!!!
남은 하루도 기쁘게 뾰오오오오옹~^^
우현진2012. 5. 25. 오후 2:17:51

^^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즐거운 불금!!!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모두들 즐거운 하루보내세용^^

윤종현2012. 5. 25. 오전 7:54:48

ㅜㅜ

이제는 현재 1등이신 현진 누나 따라잡기가 힘들듯하네요..
이제 다시 꾸준히 열심히 써 나가도록 노력할게요~!^^
우현진2012. 5. 24. 오후 12:00:36

일교차~

일교차가 너무 심해~
감기걸렸어요~ㅠㅁㅠ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김찬미2012. 5. 23. 오후 4:33:32

베리 핫!!

건강 조심하세요!!
뜨거운 날씨로 나무 그늘의 소중함을 더 느낄 수 있는 하루^^
때마침 부는 시원한 바람의  고마움을 더 느낄 수 있는 하루!!!호오이~

윤종현2012. 5. 23. 오후 3:46:02

ㅎㅎㅎ;;

정말 올만에 발도장만 꾸~욱!ㅋㅋ
우현진2012. 5. 23. 오후 12:39:14

알레루야~

ㅎㅎㅎㅎ오늘은 조금 늦은감이 있게 클럽을 들어왔는데...

들어와서 방명록을 확인하는 순간...
기분이 좋아졌어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이원2012. 5. 22. 오후 1:19:39

알렐루야

알렐루야


고마운 이쁜 성당 누나들!
은혜 하옵니다. ㅋㅋㅋ

ㅜㅜ . 명심 또 명심 하겠사옵니다.

우현진2012. 5. 22. 오전 11:25:25

ㅎㅎㅎㅎㅎㅎ

알레루야 찬미~

클럽에서 보니 완전 반갑네~
자주좀 들려줘~



ㅎㅎㅎㅎ
원이언니 묘사한건데..어때???똑같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원이언니 완전 화이팅이요~
지금 제가 해드릴수 있는건...기도뿐이네요^^
남은 시간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용^^
아~그리고...저도 산타할머니한테 귀한 편지한통 받았어요~
정말정말정말 고맙습니다.^^
김찬미2012. 5. 22. 오전 8:54:12

애앤드~

현진 총무 에몽 언니~
클럽 대박... ㅋㅋㅋㅋ 원이 언니 블로그 언니가 이어받았어요? ㅋㅋㅋ 자주 올게요!!
이제 요령 좀 생겨서 아침 자습 시간에 뻔뻔하게 자판 두드리는 중 ㅋㅋㅋ
FUN FUN!!!
김찬미2012. 5. 22. 오전 8:50:54

알렐루야 원이 언니~

정말 코 앞이네요... 저는 당사자도 아닌데 이렇게 떨리는데 언니는 어떨까요 ㅎㅎ
무슨 말을 해야 될 지 모를만큼!!
그냥 생각나는대로~ 잘 사실 거예요... 기도 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저번에 KYD가서 만난 학사님이 저한테 그러시더라구요~ 하느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 가장 큰 은총이라고... 그 사랑. 그 뜻 하나! 믿고 사는 삶 선택하는 건데 당연히 도와주시겠죠!!^^
은총 만땅 받고!! 힘차게 시작하시길 더더더 열심히 기도손 꽉 잡고 기도할게요!!
기도 중에 만나길 기쁘게 희망하며~ 삶의 자리자리, 순간순간이 기도가 되시길,
그 기쁨으로 주변과 세상을 환하게 할 수 있는 빛이 되는 수도자 되시길 기도할게요!!*^^*
알렐루야 이원샘~
이원2012. 5. 22. 오전 2:13:03

그니까

작년 10월인가 핀란드 산타마을에 산타할아버지한테 편지를 보냈었어 .ㅋㅋ
지난주에 답장이 왔는데, 산타마을에 관한 이야기들 뿐이네.ㅋㅋㅋ
난 어릴적 내가 원하는 선물은 가져다 주셨던 산타할아버지를 생각하며
내가 묻는 질문에 원하는 답을 해주실 줄 알았는데..
그래도 수녀원 가기 전에 답장 받아서 다행이야. ㅋㅋ
지난 날 살아오면서 왜 마음 한켠에서 수도자의 삶을 갈망해 왔던지..
진짜 시간을 되돌리고 싶네 ^^ 하하하.
바램은 나같은 사람이 수녀원 안에서 잘 살았으면 좋겠어.
그럼 하느님의 존재를 다시 한 번 증명하는 것이 될텐데.ㅋㅋㅋ
하느님때문이었겠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했고,하느님을 믿고, 하느님 하고 가까이에서 사는 삶이
좋은 것이라는 것을 알아서였겠지.
꿈속에서는 가르멜 안의 벽들이 온통 보석들로 빛났으니까.

주변에서 모두 수녀원 갈 사람이라고 잘해주는 것이, 마음이 안편해여.ㅋㅋㅋ하하하.

우현진2012. 5. 21. 오후 2:15:56

ㅎㅎ^^

어쩜 모두 우리가 좋아하는 음식들 뿐이였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완전 눈팅만 지데로 했네~ㅎㅎㅎㅎ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