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5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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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미2011. 12. 13. 오후 1:37:27
이런걸 어떻게 알아? : 정답공개!!
1-①
2-①
3-④
4-②
5-④
정답을 공개합니다.
추리해보니~ 맞히신 분이 저를 제외하고 4분이신 것 같아요^^
정답을 다 맞히신 분은 문자 주시거나 명록이에 남겨주세요^^
오늘 깜직한 거 들고 갑니다.^^
이원2011. 12. 13. 오후 12:01:36
좋은날!
우와~곰돌이랑 트리 너무 귀엽다 :) ㅎㅎ 모두 점심 맛있게 드세요~ :)
김찬미2011. 12. 13. 오전 10:41:07
굿몰~닝^^
아 오늘~ 성찰과 판공^^ 떨림떨림^^
잘~ 성찰해서^^ 조금 더 깨끗하게 아기예수님 맞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어제 마지막 기말 고사가 끝났습니다.^^
이제 내일 마지막으로 한 번만 다녀오면 ㅎㅎ 정말 마지막 한 학기 남은거예요!!! 으악ㅇ몮묳허낭너옼텽콯ㄴㅈㅋ ^^
이렇게 요즘 기쁜 일들이 차고 넘칩니다. ^^ 호호호호호
아! 어떤 1004가 예쁜 트리 사진을 보내줬어요^^ 예뻐서 공유합니다잉~

윤종현2011. 12. 13. 오전 10:10:31
굿모닝!
이제는 굿뉴스를 습관처럼 컴퓨터 키자마자 들어오네요ㅋ
들어오면 누가 접속해 계실까?하는 궁금함을 가지고~
오늘 판공성사 보는 날이네요...
저도 약간 긴장이..ㅎㅎ
그럼 저녁에 성당에서 뵙겠습니다~^^
우현진2011. 12. 13. 오전 9:28:23
안녕하세용^^
ㅎㅎㅎ 상쾌한 아침입니다.^^
다들 어제 하루도 잘보내셨나요??전 어제는 집에서 아~~~~~~~~~~주 푹 쉬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왠지 상쾌하네요~아침이~
아침밥도 많이 먹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기분도 좋아요~ㅋㅋㅋㅋ
이윤영2011. 12. 13. 오전 8:54:21
행복한 아침~~
히힛~~
풉~~~
여기 들어오면 나도 모르게 미소지어 지고.. 절로 웃음이 나네요~
즐거운 기운을 받아 오늘 하루 신나게 시작할랍니다~
아고.. 판공성사 본다니.. 벌써 부터 긴장되네요~ㅋㅋ
이래서 죄짓고는 못사나봐요~ㅎㅎㅎ
이따 저녁때 뵈요~~
원언니~~알라븅~^^*ㅋㅋ

이원2011. 12. 12. 오후 10:48:16
잘자요 :)
오늘은 안젤라가 안보이네요~어제 미사때도 못봐서 보고 싶었는데~ :) :) :) 안젤라 잘자 :)
모두 모두 잘자요. 전 꿈속에서도 여러분들을 만난답니다. ㅎㅎㅎ.

우현진2011. 12. 12. 오후 4:21:45
오오오오~
지현언니 왔다가셨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
완전 반가워요~
윤종현2011. 12. 12. 오전 10:59:35
오늘은 지각..;;
매일 지각생이긴하지만..
지현 누나 가입하신거 환영해요~
그리고 마음은 함께 하신다는거 알고 있기 때문에 미안해 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근데 누나 본지 너무 오래되었네요.
앞으로 클럽에서라도 자주 뵈요^^
김지현2011. 12. 12. 오전 10:34:14
감기조심
다들 잘지내죠?~
뒤늦게 가입해서 쬐금 미얀해용^^
성탄준비하느랴 다들 바쁘고..괜시리 반성하게하는 청년회네,,--;
예전엔 몰랐던 은총을 요즘 굉장히 많이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행복하고 따뜻해집니다. 지금 느끼고 있는 모든 행복감과 은총..
우리 청년들에게 같이 나눠 가지고 싶어지는 월요일입니다~
감기 조심하고 활기찬 한주 보냅시다.^^
뒤늦게 가입해서 쬐금 미얀해용^^
성탄준비하느랴 다들 바쁘고..괜시리 반성하게하는 청년회네,,--;
예전엔 몰랐던 은총을 요즘 굉장히 많이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행복하고 따뜻해집니다. 지금 느끼고 있는 모든 행복감과 은총..
우리 청년들에게 같이 나눠 가지고 싶어지는 월요일입니다~
감기 조심하고 활기찬 한주 보냅시다.^^
이원2011. 12. 12. 오전 10:29:04
환영합니다.
형욱이 안드레아도 왔고, 지현 라파엘라샘도 오셨네요! 환영합니다. 오래 기다렸습니다. 하하하하 :)
이원2011. 12. 12. 오전 10:22:25
똑똑똑~위~위~ :)
새벽미사 가려고 5시30분에 알람 맞춰 놓고는, 잠결에 알람을 그냥 꺼버리고, 계속 자고 있는데, 갑자기 눈을 뜨게 되서 시계를 보니 6시2분! 오~하느님께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하하하. 다행히 미사 잘 드리고 왔습니다. :) 오늘 하루 모두 주님께서 우리 한 명 한명을 위해 준비해 놓으신 모든 축복을 받으세요. :)
찬미야 고마워. :) 나 키 큰거 알아줘서! 하하하하! 아름다운 눈을 가진 그대! 샬라뽕빠이하쿠나마타나폴레폴레얍!:)
이원2011. 12. 12. 오전 10:14:03
:)
오늘은 태아 들의 중개자이신 과달루페 성모님 축일입니다.
"예수, 마리아, 요셉, 저는 당신을 매우 사랑합니다. 당신께 간구하오니, 낙태의 위험에 처해 있는, 태아의 생명을 구해 주십시오. 아멘"
우현진2011. 12. 12. 오전 10:10:38
ㅎㅎㅎㅎㅎㅎㅎㅎ
주일에는 컴터를 켜지 않아 클럽에 방문을 못했네요~
다들 잘들 보신것 같더라구요~어제 뵈니.....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연습을 해서 그런가...아님 어제 과음을 해서 그런가....
목이 잠겼어요 ㅠㅁㅠ
학교에서 전화를 받아야 하는데...목소리가....
점심먹고나면 좀 괜찮아 질듯 해요^^
다들 즐거운 점심식사 되시길...
김찬미2011. 12. 12. 오전 9:19:42
뿌리 깊은 넘버원
원이언니의 뿌리 이야기에 가슴이 뭉클~
요새 넘버원언니 덕분에 감사와 감동, 찬미를 느낄 때가 많아요...
저도 배워야지요^^ 하느님께 대한 절대적인 신뢰... 제 신앙생활을 돌아보게 하는 큰 키 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언니 키가 결코 작은 게 아니었네요!!^^
선하고 좋은 것에 감동하는 것은 우리 마음에 하느님이 계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모두모두 내 마음 깊은 곳에 있는 하느님자리를 느낄 수 있는 하루가 되시길 바라요오오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