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아침에 휴대폰메일이 울렸다...
생각지도 않은 봉사모임의 공지를 회장님과 총무님께서 보냈다...
오늘 축구참석 회원수도 별로 많지 않은데, 날씨도 않좋아서 걱정이 앞서며 성당으로 발을 내딛었다....
어허허... 식당에 내려가니 아무도 없네... ( 아주 난감 )
조금 지나니 총무님을 만나고... 주장에게 전화오고 만나고... 다행이다...
그런데 우리 회장님, 코치님은 모임이고... 홍보부장님은 구역모임...
부회장님은 허리 다치셔셔 못나오시고....
아무래도 오늘은 울 셋이서 봉사해야 할것같음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총무님 부인 (엘리사벳)이 왔다...(넘 반갑다)
봉사 인원이 늘어서 반갑기도 하고... 열심히하는 것이 흐뭇하기도 하고...
여하튼 청소가 끝날즈음에 인혁, 진수도 내려와서 같이 하고,,,,,
회장님, 코치님도 모임 끝나고 성당으로 다시오고...
오늘 하루 봉사를 했다고 해야하나?????
하진(주장)은 언제나 꾸준하고 열심히해서 고맙고 대견하다...
물론 다른 회원들도 맘은 있었지만 상황이 허락되지 않아 못왓을 것이라고 확신하자..
중간고사, 일, 직장 등등
봉사한 회원들에게 단장님께서 고맙다고 전하라고 합니다...
수고 하셧어요...
주님의 은총이 가정및 본인에게 가득하시길을 .....
이만 총총
p. s) 1. 앞으로 봉사는 당일 번개가 아니길 바랍니다...
2. 2012년 5월 6일 독산동성당에서 식사 봉사가 있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어버이날 행사로 노인분들에게 식사대접합니다...)
4.22 갑작스런 성당 식사봉사
2012. 4. 22. 오후 8: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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