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한 시간, 한 공간에 머무르시며 누굴까 하신 적 있으셨지요?제가 그랬어요. 한해경 마르티나 자매님이 처음 들어오시던 날, 그날 아침 반모임에서 뵈었는데도 같은 분인줄 모르고 누구시냐고 물었어요. 사무장님께도 어떤 자매님이시냐고 전화 걸어 여쭤 봤지 뭐예요. 안세환 작은 신부님 이름을 처음 보면서도 어떤 형제님인가 잠깐 ^^
그래서 모임 한 번 하면 어떨까요? 그냥 시간되시고 마음 이끌리시면 소주든 막걸리든(요안나를 위해서) 자리 한 번 마련하고자 하는데 어떠신가요? 함께 하시고자 하시는 분들 댓글 달아 주세요.
그리고 언제든지, 누구든지 성경말씀이든, 생활나눔이든 번개 모임 자유롭게 제안하셔도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