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샘의 기도(대림 제2주간 목요일)

2013. 12. 14. 오전 10:35:01

글자

나 주님이 너의 하느님,

내가 네 오른손을 붙잡아 주고 있다. 나는 너에게 말한다.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아사 41,13)

 

주님이 내 손을 잡아 주심을 느끼며,

여러 역경에서도 주님의 현존하셨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모든 것이 주님의 사랑임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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