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름 (Tone Name) [ 아브라함 2006-06-17 ]

2007. 12. 29. 오전 1:37:51

글자
아브라함
2006-06-17
 
 
음은 크게   원음과   사이음 으로 나눈다.

1) 원음(natural tone)
  수많은 음중에 가장 많이 쓰이고 기초가 되는 음으로
  피아노나 오르간의 횐건반이 이에 해당된다.
  음이름은 각 음의 고유한 이름으로 변화표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도(C) , 레(B),  미(E),  파(F),  솔(G),  라(A),   시(B),   도(C)
다     , 라    ,  마     ,  바    ,   사    ,   가    ,   나    ,   다


2) 사이음
원음을 반음 올리거나 내려서 높이를 변화 시킨 음을 사이음 이라한다.
피아노나 오르간의 검은 건반이 이에 해당된다.
사이음중    E플랫 ,   B샾 ,   F 플랫 ,  C플랫 음은 연주 할 때 횐 건반을누른다


3) 온음(Whole  tone)과 반음(half  tone)
원음을 낮은 음 부터 높은 음 순으로 배열 하여 보면 그 간격이 다르다.
즉  미 음과 파 음  사이,  시음 과  도 음 사이는 좁고
그 밖의 음은 좁은 간격의 두배가 되는데
이때 좁은 부분을 반음      넓은 부분을 온음 이라고 한다.

모든 온음 사이에는 반음인  사이음이  하나씩  끼어있다.

도 에서   레 사이는  온음
레 에서   미 사이도  온음    
미 에서   파 사이는  반음
파 에서   솔 사이는  온음
솔 에서   라 사이는  온음
라 에서   시 사이는  온음  
시 에서   도 사이는  반음

위와 같이  미음과 파음 사이 시 음과 도 음 사이 만 반 음으로 되어 있고
나머지 음 은 온음으로 되어 있다.

피아노 건반을 생각하고 읽으시면 이해가 빠를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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