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 입니다. [ 아브라함 2006-06-16 ]

2007. 12. 28. 오후 10:19:05

글자
아브라함
2006-06-16
 
 
박자는 :

센박과 여린박이 규칙적으로 되풀이 되면서 형성되는 리듬의 기본적 단위를 박자라고 한다.

대개 ‘강-약, 강-약’의 2박자나,

강-약-약,  강-약-약’의 3박자로 이어진다.

마디 안에 포함되는 단위음표(1박으로 세는 음표)의 수에 따라 갖가지 종류의 박자가 형성 된다.

그와 같은 박자는 보통 분수의 기호

즉 분모에 단위 음표의 종류를,

분자에 1마디 안에 들어갈 그 음표의 수를 적어서 표시한다.

박자는  한 마디를 이루는 박의 셈여림의 짜임새와 음표의 종류에 따라,

① 홑박자(2 ·3 ·4박자),

② 겹박자(6 ·9 ·12박자),

③ 섞임박자(5 ·7 ·8박자) 등으로 크게 나뉜다.


♩   한 박자 (따안)

♩.   한 박자 반 (따아안).  
<음표 뒤에 점이 붙으면 음표의 반을 늘려서 연주해야 한다.
예를들면 한 박자에 붙으면 한 박자반이 되고 두 박자 뒤에 붙으면 세 박자가 됩니다.>


♪  반 박자

♭ 내림표 (음표 앞에 플랫 이 붙으면 반음을 내린다.)
(플랫)

♭♭ (겹 내림표 : Double Flat)
(반음씩 두번 결국 온음 내린다)

  제자리표
(음표 앞에 제자리표가 붙으면 올리거나 내린 음을 원래 음으로 연주해야 한다.)

♯ 올림표
(샾)
<음표 앞에 샾이 붙으면 반음 올려 연주해야 한다.>

  X (음표앞에 샾이 두개 붙지 않고 조금 굵은 표시로 되어 있음) ♯♯ (겹올림표 : Double Sharp)
반음 올린 음을 다시 반음을 올린다.
결국 온음을 올리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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