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루스
정현준
2006. 6. 15. 오전 10:46:07
파피루스를 만드는 과정을 담아 보았습니다. 몇 천년이 지났는데도 문자를 보관시킨 소중한 것입니다. 초록색 나무 줄기의 껍질을 벗긴 다음 둥근 방망이로 납작하게 민 다음 물에 담가 몇 일간 놓아 둡니다. 그리고 이것을 엮어서 만든 다음 말리면 파피루스 완성품이 됩니다. 영어의 페이퍼가 바로 이 파피루스에서 나온 단어라고 하는 군요. 많은 그림을 그린 작품들이 있었으나 종업원들이 사진을 못 찍게 해서 몰래 찍은 것 마지막에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