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기도문 성당

정현준

2006. 7. 18. 오후 11:23:18

주님의 기도를 가르치셨던 곳을 기념하기 위한 성당입니다. 성모영면성당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말로 된 기도문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각국의 모든 언어로 되어 있는데 역시 일본어로 된 기도문은 성당에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성당 입구에는 정확하게 한국어로 '침묵'이라는 단어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러한 글자 무시하고 주님의 기도를 노래로 독창을 했습니다. 진짜로 꼭 한 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노래를 잘 했나 모르겠네요. 순례원들의 평가를 기다리며...

댓글 4

  • 2006년 7월 19일 오전 8:39

    우리가 용서하듯이 웬지 번역이 어색했는데 용서하오니 로 바뀌었지요.부산 남천동 성당에서 건축비 일부를 봉헌해서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 2006년 7월 19일 오후 2:17

    남들은 침묵중에 있는데..순례객중에서 신부님만 '주기도문'을 노래하신것입니까??

  • 2006년 7월 19일 오후 5:34

    어디를 가든 무슨 말을 하든 말 안 듣는 사랄이 있는데 그게 바로 신부님이였단 말인가요? 같은 팀이야 좋았는지 몰라도^^ 다른 이들은 짜증 지대로였겠다^&^

  • 2006년 7월 20일 오전 8:38

    다 함께 성당 안에서 노래로 주의 기도를 봉헌했습니다

1차 해외성지순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