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드
정현준
2006. 6. 15. 오전 10:36:48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피라미드를 보았습니다. 자세한 과학적인 설명은 기억나는 것이 없고 어쨌든 어마어마합니다. 약 4천-5천 년 전에 이러한 것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정말로 불가사의합니다. 검색창에 물어보았더니 7대 불가사의가 다소 차이가 있으나 스핑크스만은 항상 들어 있었습니다. 약간의 모래바람이 있었던 것 같아 사진이 선명하지 못합니다. 인간의 피조물을 보고도 이렇게 악 하고 소리치는데 하느님의 창조물인 인간을 보고서는 그냥 지나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인간의 몸과 마음이 진정한 불가사의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