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선언 성당2

정현준

2006. 6. 23. 오후 7:35:50

성당 들어가는 입구에 바오로 6세 교황님과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친히 방문하시고 미사를 드리면서 입으셨던 제의가 걸려 있어 찍었습니다. 사진3,4에서 보시듯이 갈릴래아 호수가 보이고 주위에 있는 나무들로 인하여 관광지같은 착각을 해보았습니다. 그곳에 있는 것 자체가 행복이었고 사진5에서 잘 보이지는 그곳에 집을 가지고 있는 새도 그러한 행복을 누리기 위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술이 부족해서 아름다운 장관을 제대로 담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만 제가 본 이스라엘의 성지 중 가장 멋있는 곳이었고 아직까지도 눈 앞에 선합니다.

댓글 2

  • 2006년 6월 24일 오후 5:58

    저도 그렇게 아름다운 곳은 처을이였습니다 정말 예쁘고 아름답고 환상인 곳이였습니다 여행을 많이 안다녀서서 그런지 더 아름답고 탄성이 절로나오군요

  • 2006년 6월 27일 오후 5:45

    신부님의 사진기술 ...모든이가 인정하는 ..짱입다요!!..풍경도 참 아름답군요..성지라서그런지 교황님도 2분이나 방문하셨네요..

1차 해외성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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