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dead sea)의 KALIA BEACH에 갔습니다. 저는 물을 싫어해서 발만 담갔으나 여러 형제 자매님들께서는 직접 사해에 몸을 담갔습니다. 처음에는 겁을 먹어서인지 제대로 눕지 못했지만 다들 용기를 내서 누우니 사해의 진가가 발휘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다른 사진에서 보았던 것처럼 바다에 누워 신문을 읽을 수 있는 기현장을 목격했습니다. 재정분과장님도 아주 가볍게 뜨는 것으로 보아 모든 사람이 다 뜰 것입니다.
약 몇 분이 흐른 뒤 바닥에 있는 진흙을 떠다가 진정한 머드팩을 하였습니다. 근접 촬영한 것은 개인 보호상 이곳에 올리지는 않겠지만 머드팩 하신 분들 정말 피부가 좋아졌는지 리플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