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

정현준

2006. 6. 16. 오후 6:06:43

이집트와 사우디아라비아 사이의 홍해입니다. 첫 번째 사진에서 바다 너머로 보이는 곳이 사우디아라비아라고 합니다. 이곳은 물이 아주 깨끗하고 고기도 많이 잡힌다고 하던데 저는 물을 싫어해서...

마지막 사진은 총회장님 발 담그신 모습을 뒤에서

댓글 6

  • 2006년 6월 19일 오전 10:33

    물이 맑아 보입니다..총회장님 사진이 무슨 모델처럼 나왔습니다...원래의 모습보다도 훨씬더 멋있게 나왔는데...사진술의 조화인지요???

  • 2006년 6월 19일 오전 10:36

    부주임 신부님과 어제 저녁에 만나서..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사진 올리시는것이 쉽지 않고..시간도 많이 걸린다고 하셨습니다..사진올린다고 수고하시는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 2006년 6월 19일 오전 10:37

    신부님 수고 스러우더라도...좋은 사진 많이 많이 올려 주십시요..신부님의 해설과 함께 성서속의 장소를 사진으로 보니..아주 가슴에 와닿습니다...

  • 2006년 6월 19일 오후 2:59

    이렇게 좋은 선물을 주시다니...,감사감사드려요.신부님께서 교우들을 위해 이 홍해와 같은 마음으로 준비하셨겠지요.^*^

  • 2006년 6월 20일 오후 1:30

    1번부터27번까지 1시간30분간 성지순례. 저도 비행기타고 버스타고 피라미트 구경하고 시나이산 올라갈 때 낙타를 탈까? 걸어갈까? 고민했습니다. 이제 홍해에와서 맑은물에 발을

  • 2006년 6월 20일 오후 1:33

    닦았읍니다. 실감나는 사진과 해설 정말로 대단하십니다. 신부님은 프로찍사.

1차 해외성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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