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와 사우디아라비아 사이의 홍해입니다. 첫 번째 사진에서 바다 너머로 보이는 곳이 사우디아라비아라고 합니다. 이곳은 물이 아주 깨끗하고 고기도 많이 잡힌다고 하던데 저는 물을 싫어해서...
마지막 사진은 총회장님 발 담그신 모습을 뒤에서
정현준
2006. 6. 16. 오후 6:06:43
이집트와 사우디아라비아 사이의 홍해입니다. 첫 번째 사진에서 바다 너머로 보이는 곳이 사우디아라비아라고 합니다. 이곳은 물이 아주 깨끗하고 고기도 많이 잡힌다고 하던데 저는 물을 싫어해서...
마지막 사진은 총회장님 발 담그신 모습을 뒤에서
물이 맑아 보입니다..총회장님 사진이 무슨 모델처럼 나왔습니다...원래의 모습보다도 훨씬더 멋있게 나왔는데...사진술의 조화인지요???
부주임 신부님과 어제 저녁에 만나서..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사진 올리시는것이 쉽지 않고..시간도 많이 걸린다고 하셨습니다..사진올린다고 수고하시는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수고 스러우더라도...좋은 사진 많이 많이 올려 주십시요..신부님의 해설과 함께 성서속의 장소를 사진으로 보니..아주 가슴에 와닿습니다...
이렇게 좋은 선물을 주시다니...,감사감사드려요.신부님께서 교우들을 위해 이 홍해와 같은 마음으로 준비하셨겠지요.^*^
1번부터27번까지 1시간30분간 성지순례. 저도 비행기타고 버스타고 피라미트 구경하고 시나이산 올라갈 때 낙타를 탈까? 걸어갈까? 고민했습니다. 이제 홍해에와서 맑은물에 발을
닦았읍니다. 실감나는 사진과 해설 정말로 대단하십니다. 신부님은 프로찍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