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

정현준

2006. 6. 16. 오후 6:03:19

전날 본 광야와 약간 다르게 모래가 점점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무슨 광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곳도 마찬가지로 히브리 백성들이 걸었던 곳이라고 합니다. 저는 차로 이동하지만 그 험한 길을 어떻게 걸었을까를 생각해봅니다.

댓글 2

  • 2006년 6월 19일 오전 10:29

    광야...이육사 시인의 '광야'라는 시도 생각이 나고..성서에 예수님께서...그들을 떠나 광야로 가셔서 기도 하셨다..라는 대목이 떠오릅니다....예수님께서 기도 하신 광야도

  • 2006년 6월 19일 오전 10:30

    사진속의 광야와 비슷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그참 황량하네요...

1차 해외성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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