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이산에서의 안수

정현준

2006. 6. 16. 오후 5:24:38

순례에 함께 한 김용석 아우구스티노 신부의 제안으로 정상에 오른 분들에게 강복과 안수를 주는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단체 사진입니다. 다들 라면을 먹은 상태여서 그리고 밤을 샌 상태여서 얼굴이 많이 부어 있습니다. 도보 성지 순례를 하고 난 느낌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 2

  • 2006년 6월 16일 오후 7:27

    순례의 힘든 길이지만 얼굴들은 빛나 보이네요 안수를 받아서 그러나^^ 김신부님도 건강히 잘 다녀오셨지요?

  • 2006년 6월 19일 오전 10:17

    해가 막뜬후의 시나이 산에서의강복과 안수는 ..더없는 기쁨이었겠습니다..

1차 해외성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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