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점점 떠오르고 주위의 산들은 점점 아침 햇살을 받고 있는 장면을 찍었습니다. 너무 넓게 펼쳐진 장관이기에 마음에 기억에 남겨야지 사진에 담는 것이 조금은 부끄럽습니다.
새벽 산행으로 인하여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정상 근처에서 1달러를 주고 뜨거운 물을 부어 컵라면을 먹었습니다. 저는 워낙 라면 종류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곳에서 먹는 컵라면의 맛은 환상이었습니다. 총회장님께서 맛있게 드시는 장면도 남깁니다. 사진에 나온 제품은 특정 상품 광고가 아님을 밝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