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서 있는 경찰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이집트는 사회주의 국가로 군인과 경찰이 굉장히 많다고 합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군인이나 경찰을 찍으면 사진기를 빼앗긴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휴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집트의 거리를 가면서 우리 나라 기업의 상품을 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유럽 국가에서 이 핸드폰을 가지고 있으면 부의 상징이라고 하던데...
이 나라 남자들은 4명의 여자와 결혼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돈이 있는 사람은 결혼을 하고 돈이 없으면 결혼을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천주교 신부들은 돈이 없어서 결혼을 못 할까요???) 공항 근처에는 이런 돈 있는 사람이 혹시 발생할 도피를 위해서 많이 산다고 합니다. 그래서 호화 주택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곳도 주차난이 매우 심각합니다. 기름 값이 물보다 쌉니다. 제 기억으로는 리터당 150원 정도. 그런데 어떻게 주차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차들이 다 붙어 있었습니다. 진 풍경이어서 담아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