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척박한 땅입니다. 하지만 이런 곳에서도 억센 나무가 간혹 서 있고 사람도 살고 있었습니다.
척박한 땅
정현준
2006. 6. 15. 오후 4:56:59
정현준
2006. 6. 15. 오후 4:56:59
제목 그대로 척박한 땅입니다. 하지만 이런 곳에서도 억센 나무가 간혹 서 있고 사람도 살고 있었습니다.
한국사람이 저곳에서 살라고 한다면..정말 살기가 어렵겠습니다...온통 돌산에 마른땅..그리고 모래바람까지 쎄다고 하니까..살기 힘든 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