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안 미사

정현준

2006. 6. 15. 오후 4:55:13

첫 번째 사진의 정자에서 미사를 봉헌하려 하였으나 모래 사진에서 보았듯이 워낙 바람이 세게 불어서 버스 안에서 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모래 사진은 1/4000초로 찍었는데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보아 바람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차 안에서 미사를 드리면서 성당에서 미사 드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댓글 1

  • 2006년 6월 16일 오전 9:50

    모래바람이 상상이 안갑니다...미사를 봉헌하지 못할정도라니까..쎄기는 쎈바람이었던 것 같습니다...집떠나야지 집이좋을줄 알지요^&^

1차 해외성지순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