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이 있는 곳은 나무들이 많이 있기 마련입니다. 나무 밑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양 무리를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곳에는 베두인족이 살고 있었는데 가이드가 공책을 주자 줄을 서서 타고 기뻐하는 모습입니다. 서로 받으려고 하기 때문에 줄을 세워야 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줘야 한다고 하네요.
마라의 샘 - 마을 풍경
정현준
2006. 6. 15. 오후 4:44:26
정현준
2006. 6. 15. 오후 4:44:26
우물이 있는 곳은 나무들이 많이 있기 마련입니다. 나무 밑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양 무리를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곳에는 베두인족이 살고 있었는데 가이드가 공책을 주자 줄을 서서 타고 기뻐하는 모습입니다. 서로 받으려고 하기 때문에 줄을 세워야 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줘야 한다고 하네요.
저곳에서의 학교는 어떻게 갈까요?? 멀것같기도 하고..교통수단도 만만치 않을것 같습니다..공책이야기가 나와서 궁금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