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의 샘 - 마을 풍경

정현준

2006. 6. 15. 오후 4:44:26

우물이 있는 곳은 나무들이 많이 있기 마련입니다. 나무 밑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양 무리를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곳에는 베두인족이 살고 있었는데 가이드가 공책을 주자 줄을 서서 타고 기뻐하는 모습입니다. 서로 받으려고 하기 때문에 줄을 세워야 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줘야 한다고 하네요.

댓글 1

  • 2006년 6월 16일 오전 9:45

    저곳에서의 학교는 어떻게 갈까요?? 멀것같기도 하고..교통수단도 만만치 않을것 같습니다..공책이야기가 나와서 궁금해졌습니다

1차 해외성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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