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의 샘
정현준
2006. 6. 15. 오후 4:40:42
홍해가 갈라지고 난 후 사흘 만에 만난 우물로 '마라의 샘' 또는 '모세의 우물'로도 불립니다. 성경에는 물을 만났으나 써서 마실 수가 없다라고 나와 있는데 하느님께서 나무 한 그루를 보여 주시고 그 나무를 던지니 단물이 되었다고 나와 있습니다.(탈출 15,22-27)
정현준
2006. 6. 15. 오후 4:40:42
지금은 마시기가 좀그렇겠습니다..어쨌던..모세시대의 우물이 아직 보존이되어있다니..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