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바라본 이집트의 산맥
정현준
2006. 6. 15. 오전 12:55:00
제목에도 제시를 했듯이 비행기에서 바라본 이집트의 산맥입니다. 산이라고 하지만 나무 한 그루 발견할 수 없고 오히려 황량하다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아무 것도 살 수 없는 그러한 공간이지만 그 안에서도 생명의 움직임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늘 산의 푸르름만을 보면서 살아온 저에게 이 산맥은 하나의 묵상 거리를 제공해 줍니다. 있음에 감사하지 못하고 오히려 불평을 하면서 살아왔던 저의 모습을 바라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