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바라본 이집트의 산맥

정현준

2006. 6. 15. 오전 12:55:00

제목에도 제시를 했듯이 비행기에서 바라본 이집트의 산맥입니다. 산이라고 하지만 나무 한 그루 발견할 수 없고 오히려 황량하다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아무 것도 살 수 없는 그러한 공간이지만 그 안에서도 생명의 움직임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늘 산의 푸르름만을 보면서 살아온 저에게 이 산맥은 하나의 묵상 거리를 제공해 줍니다. 있음에 감사하지 못하고 오히려 불평을 하면서 살아왔던 저의 모습을 바라보게 됩니다.

댓글 3

  • 2006년 6월 15일 오전 11:44

    진짜 황량합니다..산에 나무한그루 없는 산에 직접 가보면..너무 이상하겠습니다

  • 2006년 6월 16일 오후 3:20

    1차 감상 너무 감사합니다. 역시 신부님은 사진을 너무 잘찍네요 2차는 언제 올리나요 기다려집니다.

  • 2006년 6월 20일 오후 2:30

    ㅋㅋㅋ화성지표같아요 ㅋㅋㅋ신부님 사진기술이 넘 좋으시네욤~

1차 해외성지순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