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평화방송, 평화신문 이사장배 언론보도

2005. 4. 4. 오후 5: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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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제6회 평화방송ㆍ평화신문 이사장배(이사장 염수정 주교) 축구대회가 3일 서울지역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40여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5월15일 본선 대회에는 서울대교구 9개 본당, 인천교구 2개본당, 의정부교구 4개본당, 대전교구 1개본당 등 각 교구별 자체 예선을 통과한 16개 본당이 참여, 승자승 경기를 통해 최후 승자를 가리게 된다. 장소는 아직 미정.

 손옥현 (라우렌시오) 서울대교구 축구단연합회 회장은 "이번 대회가 회원 각자의 성화와 각 교구간 교류를 활성화하는데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축구를 통한 친교와 선교 활동에 더욱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광호 기자  kwangho@pbc.co.kr

평화신문 기자   pb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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