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길 황주에서

김제중

2005. 4. 13. 오전 12:15:41

이날은  토요일이라  인산 인해를  이루는  절간에서  ....원래 사진을 찍지 말라는것을  007 수법으로 찍음

황주의 가이드 깃발 든것이 보이네요

찍다가  보안요원의 주의를 받았지요

중국인의 불심...

불타는 향로 ....

거대한 황금 부처상....

무언가 소원을 비는 중국인의 아낙네

법당에 전시된   왕생극락전 ...

인도에서  온  도인들  ....훗날에  성인품에

제목 없음

 

댓글 3

  • 2005년 4월 13일 오전 7:49

    아직도 좀 남았어요

  • 2005년 4월 13일 오후 6:54

    아셀라자매님 T샤쓰가 화사한 봄날같아 사진발 끝내줍니다..

  • 2005년 4월 13일 오후 11:35

    옆구리 터진 티사쓰입고 광냈잖아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