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날에 이렇게 ...
누구야 ? 아름다운 천하 명산에서 ...
해질 무렵에 유채꽃은 우리를 밝혀 주는듯..
해는 저물어 밤을 재촉하는데 유채꽃은 발길을 잡고
우리는 유채꽃 향기여라!
귀여운 교포 3세 아가씨 20세라고 하는데 . 혹시 전생에 딸과 아빠?
절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암튼 큰절 입구에서 .... 이곳은 다시 황주이지요
김제중
2005. 4. 13. 오전 12:04:47
참 좋은날에 이렇게 ...
누구야 ? 아름다운 천하 명산에서 ...
해질 무렵에 유채꽃은 우리를 밝혀 주는듯..
해는 저물어 밤을 재촉하는데 유채꽃은 발길을 잡고
우리는 유채꽃 향기여라!
귀여운 교포 3세 아가씨 20세라고 하는데 . 혹시 전생에 딸과 아빠?
절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암튼 큰절 입구에서 .... 이곳은 다시 황주이지요
교포아가씨와 너무 잘어울리시는데 혹시 전생에 연인사이?????자수하여 광명찿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