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에서 (2)

김제중

2005. 4. 13. 오전 12:04:47

참 좋은날에   이렇게  ...

누구야 ?    아름다운  천하 명산에서 ...

해질 무렵에  유채꽃은  우리를 밝혀 주는듯..

해는 저물어  밤을 재촉하는데  유채꽃은  발길을 잡고

우리는  유채꽃 향기여라!

귀여운  교포 3세 아가씨  20세라고 하는데 .   혹시  전생에  딸과  아빠?

절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암튼 큰절 입구에서  ....  이곳은 다시 황주이지요

 

댓글 1

  • 2005년 4월 13일 오후 7:02

    교포아가씨와 너무 잘어울리시는데 혹시 전생에 연인사이?????자수하여 광명찿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