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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밥상 해독시리즈 >
건강에 치명적인 해를 끼친다.
스트레스를 주요원인으로 지목한 질병만 해도 280여 가지나 되며 암, 고혈압,
불임 등을 일으킬 뿐
아니라 뇌세포 자체를 손상시켜서 기억상실이나 치매까지 불러올 수도 있다.
더 빨리 늙게 된다는 보고도 있다.
외적원인으로는 타인과의 격돌, 사회적인 규칙, 친인척의 죽음, 직업상실, 심지어 빛, 열,
소음도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내적원인으로는 카페인, 부족한 수면, 비관적인 생각,
자기 혹평 등이 있고 완벽주위자들은 더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된다.
뭉쳤을 때 큰 효능이 있으며, 소화에도 도움을 주어 대소변을 원활하게 한다.
이 때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가 바로 비타민C다.
당연히 비타민C가 부족하면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게 된다.
그리고 비타민C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강하게 해주는 효능까지 있어서
스트레스로 인한 질병에 대해서도 사람이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귤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파인애플의 4배 이상, 그리고 사과의 무려 8배 이상 많다.
귤을 대학나무라고 불렀다고 한다. 불과 30년 전 만해도
귤 한 상자의 가격은 대략 5천원 정도로
그 당시 자장면을 35그릇 먹을 수 있는 돈이었다고 한다.
또한 귤의 껍질은 목욕할 때 많이 사용하기도 한다.
귤의 산뜻한 향기가 우러나와서 냄새도 좋은데다가 이 향기성분은 피부를 자극해서
혈액순환도 좋게 하고 심지어 피부표면에 쌓인 스트레스도 풀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귤 껍질에 함유된 ‘리모넨’ 성분은 피부에 엷은 막을 씌어주는
효과가 있어서 윤기와 보습에게 효과가 있다.
우물을 파서, 귤의 잎과 우물물을 같이 병자들에게 먹여 병을 치료했다고 한다.
그 이후 중국에서는 의사를 뜻하는 말에 귤의 이름이 들어가게 되었다.
의사를 뜻하는 ‘귤정’ 즉, 귤나무 아래의 우물이라는 뜻이다.
특히 추운 겨울에 나오는 귤일수록 비타민C의 함량이 더 높다.
통조림 둘 다 가공을 하는 동안
비타민C가 어느 정도 손실이 되므로 그냥 생귤을 먹는 것이 더 좋다.
특히 껍질과 과육사이의 하얀 실같은 부분에 많다. 비타민P는
모세혈관을 강화해주어 동맥경화, 고혈압의 예방에 좋다.
귤껍질 다양하게 이용해서 먹는 것도 좋다.
비타민C 함량이 많다고 할 수 없다.
발바닥이 노래져서 어른들이 많이 먹지 말라고 하는데...
많이 먹으면 안 좋은 건 아닐까?
이것은 황달과는 전혀 상관없다. 황달에 걸린 환자는 눈의 흰자위까지
노랗게 변하므로 구별이 가능하다. 다만 귤에는 소량의 수산이 들어있어
하루에 몇 백개씩 먹으면 신장에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다. |
위대한 밥상 해독시리즈
2006. 1. 25. 오전 11: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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