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新闻中心-中国网 news.china.com.cn 时间: 2010-01-07 责任编辑: 栀子花 文章来源: 国际在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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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왼쪽 사진은 2000년도 사진이고 오른쪽 사진은 2008년도 사진이다. 미국 국가빙설통계센터(NSIDC)의 통계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이 동시베리아해와 북극해의 해빙 정도가 위성 기록이 있은 이래로 가장 심각한 시기인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 : 왼편은 2006년 7월 사진이고 오른편은 2007년 7월 사진이다. 알래스카 베로(Barrow)는 보퍼트해(Beaufort Sea)에 위치했다. 통상적인 상황에서는 연안의 빙하가 겨울에 형성되어 그 다음해 7월 중순쯤 해빙되는데 이 위성사진을 보면 이 지역의 해빙이 현재 가속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사진 : 왼편은 2001년 8월에 찍은 사진이고 오른편은 2007년 8월 사진이다. 북극해에서 가장 바깥층 해역 중 하나인 보퍼트해는 북극곰의 중요한 사냥장소이다. 북극곰들은 두껍고 광활한 빙원에 의지해 새끼를 키우고 자신들을 보호하고 있다. 이 위성사진들을 보면 이런 동물들이 그들의 서식지를 잃어가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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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해 위성사진, 해빙 속도 충격
2010. 1. 11. 오후 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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