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화려함과 아름다움으로 끝난 시드니의 불꽃놀이 *
시드니의 한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대표적 행사인 불꽃놀이 입니다.
십여개의 불꽃놀이가 시드니항으로 부터 파라마타 강을 두고 동시에 음악에
맞추어서 9시에 가족 불꽃놀이라 하여 한번, 12시에 다시 메인 이벤트로 20
여분 동안 펼쳐졌습니다. 이 불꽃놀이를 보러 호주사람과 세계에서 온 관광
객들이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가 있는 써큘러키를 중심으로 한 시드니
항구에 100만명의 인구가 몰렸답니다. 매년 그해의 상징을 하버브리지에 중
앙에 나타내는데 올해는 희망과 사랑의 상징으로 하트로 설정을 했고 금년의
불꽃놀이가 가장 화려하고 아름답게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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