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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는 탈의실과 샤워실이 구비되어 있기 때문에 이곳에서 옷을 갈아입은 후(벌거벗고 들어가는 곳이 아닙니다) 입장하는 방식입니다.
일단 천장이 트여있기 때문에 실제 바다에서 그냥 수영하는 것과 동일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해풍은 어느정도 막아주고 피곤하다면 그늘에 가서 쉴 수도 있습니다. 나무 재질로 만들어져 매우 자연적인 공간을 느낄 수 있다는 점도 장점.
주변 풍광과 어우러진 모습이 매우 아름다워 한번쯤 찾아가고 싶어지는군요. |
바다를 이용한 천연 목욕탕
2009. 5. 2. 오전 8: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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