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선이 노니는 곳...우이산 비경 또 다시 보기 **정정용수2009. 4. 12. 오후 9:40:21글자A−A+Heaven (Waiting There For Me) - Ronan Hardiman 우이산의 아름다움은 하늘에서도 펼쳐진다. 천길 절벽 끝에 우뚝선 바위 천길 절벽 끝에 우뚝한 천유봉(天游峰)을 오르지 않고는우이산을 다녀왔다 할 수 없다고.. 바위를 파서 만든888계단을 걸어 올라 수직 낙하하는 천유폭포의 장려한 모습 36개 봉우리와 99개 기암을 품어 장중한 산세는 수려하고 화려함까지 갖췄다. 천유봉에서 내려다본 운해에 덮인 우이계곡.. 구름이 피어올르고 흩어지는 운해 낀 산악 여인의 풍만한 젖가슴을 닮은 쌍유봉(雙乳峰) 옥류 같이 맑은 물(계곡)과 푸르고 붉은 산이 한 몸으로 어우러져 비경을 이루는 곳 .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