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수
2007. 5. 9. 오후 7:58:36
토마님, 외도만 가신 줄 알았드니 좋은 곳은 다 보고 오셨네요. 저도 같이 갔으면 봄 바람에 한 주의 스트레스를 다 날려 보냈을텐데요.....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