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바다 밑 세상

2006. 3. 17. 오전 10:26:10

글자


 

ㅡ 어서오세요~ 바다마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ㅡ

ㅡ 시원한 물에 팔벌려 누워 있노라면~~~ 아... 시원해 ^^ ㅡ



ㅡ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 ^^ㅡ

ㅡ 영화 인어공주 포스터에 출연한 물고기들. 어쩐지.. 물을 가로지르는 모습이 우아하더라니... +_+ ㅡ

ㅡ 갑각류 나라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ㅡ


ㅡ 나만큼 이쁜 색깔 있으면 나와보라구~~~~ ㅡ


ㅡ 우리도 뭐.. 빠지진 않지.. 서로서로 색깔 뽐내기 중이네요. ^^ ㅡ

ㅡ 우리의 럭셔리함을 따라올순 없겠지.. ㅡ

ㅡ 나의 물구나무 서기도 좀 봐줘요~~~~ ㅡ

ㅡ "야,너 뭐 할줄 아는거 있어?" "우린 그냥 잠이나 자자. ㅡ_ㅡ;;" ㅡ


ㅡ 저 점박이 같은 작은 생물이 뭘까요? 자세히 들여다 볼까요? ㅡ



ㅡ 저예요. 궁금하셨죠? 전 다른 아이들과는 달리 뭔가.. 좀.. 특별하죠? ^^ㅡ

ㅡ 엇~ 이 흐믈흐믈한 모습의 정체는 뭘까요? 엄청큰.. ㅡ

ㅡ 아아~ 우리의 대문어 할아버지였군요. ^^ㅡ


ㅡ 다들 분주하게 움직이네요. 누굴 보러간대요.. 누군데 저렇게 부산스럽죠? ㅡ

ㅡ 와우~ 이 동네에서 절세미인으로 소문난 핑크빛 아가씨래요. 정말.. 아름답네요. @_@ ㅡ

ㅡ 멋지게 한 컷 찍어 주려했는데 많이 긴장했나봐요. 떨고 있군요.. -_-;; ㅡ

ㅡ 영희야~~~ 다들 똑같이 생긴것 같아서 누가누군지 모르겠어요. +_+ ㅡ


ㅡ 혼자서 조용히 산책을 하고 있는 친구도 있어요 ㅡ

ㅡ 아무도 없는 둘만의 공간에서... 이런 방해 하면 안되겠군요. ====333 ^^ ㅡ

ㅡ 노란색이 너무나도 이쁘고 얌전한 친구 ㅡ


ㅡ 이 친구 부끄럼이 많아 어찌나 도망 다니던지... 사진 한 컷 찍는데 고생좀 했더랬죠. ^^;; ㅡ

ㅡ 따로.. 또 같이..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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