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나긴 수련기간을 마치고
오늘의 자리에 오기까지 함께하여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야고보성인 이시여!
하늘나라 갈때까지
아니 그이후 영원토록
이태은 야고보 수녀님을 지키시고 인도하소서.
2007. 1. 22. 오후 8:08:47

기나긴 수련기간을 마치고
오늘의 자리에 오기까지 함께하여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야고보성인 이시여!
하늘나라 갈때까지
아니 그이후 영원토록
이태은 야고보 수녀님을 지키시고 인도하소서.
감사합니다. 토마님과 벨라뎃다님 두분의 성가정 생활은 저희에게 좋은 귀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