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의.......두......둥지 -------

2008. 7. 25. 오후 5:51:23

글자

 
 
 
둥                      지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는 너를 내 곁에다 앉치고
언제까지나 사랑 할까봐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 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줄께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사랑이 뭔지
그 동안 몰랐지
내품에 둥지를 틀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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