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자장가(Wiegenlied) - 헤일리 웨스튼라

2008. 4. 11. 오후 10: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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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art Wiegenlied "자장가 Schlafe, mein Prinzchen, schlaf ein Hayley Westenra Friedrich Wilhelm Gotter(1746-1797) text Schlafe, mein Prinzchen, schlaf ein! Es ruh'n Schäfchen und Vögelein. Garten und Wiese verstummt, Auch nicht ein Bienchen mehr summt. Luna mit silbernem Schein Gucket zum Fenster herein. Schlafe beim silbernem Schein, Refrain: Schlafe, mein Prinzchen, schlaf ein, Schlaf ein, schlaf ein! 2. Alles im Schlummer schon liegt, Alles in Schlummer gewiegt. Reget kein Mäuschen sich mehr, Keller und Küche sind leer. Nur auf dem Simse am Dach Ist noch ein Kätzelein wach, Gucket zum Fenster herein. Refrain: 3. Wer isst beglückter als du? Nichts als Vergnügen und Ruh! Spielwerk und Zucker vollauf, Pferde und Wagen im Lauf, Alles besorgt und bereit, Daß nur mein Kindchen nicht schreit. Was wird da künftig erst sein? Refrain: 잘 자라 우리 아가 앞뜰과 뒷동산에 새들도 아가양도 다들 자는데 달님은 영창으로 은구슬 금구슬을 보내는 이 한밤 잘 자라 우리아가 잘 자거라 온 누리는 고요히 잠들때 선반에 새앙쥐도 다들 자는데 뒷방서 들려오는 재미난 이야기만 적막을 깨치네 잘자라 우리아가 잘 자거라 헤일리 웨스튼라 그녀의 첫 무대는 6살 때 초등학교 크리스마스 공연의 였다. 실제로 지금의 그녀의 얘기가 되어버린 그 공연 후, 헤일리는 완벽한 음악적 재능을 인정 받아 본격적인 음악활동을 시작하기 에 이른다. 피아노와 아코디언을 연주하며 노래를 하셨던 외조부모와, 라디오방송 가수였던 친조부의 캘트적 음악감성을 타고난 그녀는 뉴질랜드 오페라계의 전설 Dame Malvina Major 에게 투명성을 타고난 목소리라는 찬사를 받으며 사사했다. 7살부터 피아노, 바이올린, 리코더 등의 악기를 통해 집중적인 연습과 다양한 작품을 접하며 음악적 재능을 키워나간 헤일리는 11살에부터TV 쇼, 큰 공연 등에 자주 얼굴을 드러내게 된다. 무대 뒤 어둠 속에서 밝은 조명 속으로 들어갈 땐, 마치 다른 세상으로 발을 들이는 기분이 예요.” 라고 말하는 16세의 소녀 헤일리는 2000년 ‘A Momento’라는 데모 앨범 을 녹음하면서 새로운 음악적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바로 그녀의 음악이 세계적인 Decca Music Group의 사장 Costa Pilavachi의 마음을 사로 잡게 되어 유니버셜과 계약으로 이어지게 된 것이다. 자신의 이름을 타이틀로 한 유니벌설 뉴질 랜드에서 나온 그녀의 대뷔 앨범 는 공연 음악과 클래식의 절충적인 내용으로 선보이며, 바 로 팝 차트의 1위를 4주간 지켜내면서 트리플 플래티넘을 기록하였다. 또한 뉴질랜드 내 앨범판매 최단 기간 기록달성을 이루었으며 이 판매고는 그녀의 크리스마스 2001년에 런던의 Decca Music Group과 계약하고 2002년, 영국의 Cardiff, Newcastle, Wembley 에서 러쎌 왓슨과의 공연을 비롯하여 2003년에는 Decca Music Group의 앨범에 파바로티를 비 롯한 세계적인 가수들과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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