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ypsy ... Jose Feliciano

2009. 4. 12. 오후 9: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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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Gypsy ... Jose Feliciano



        I'm just a gypsy who gets paid
        For all the songs that I have played
        And all the records that I have made

        I'm part of a caravan
        I have travelled on the land
        Making music for my fellow man
        And every song I played or wrote
        With a sad or happy note

        Some are made to make you laugh
        Some are made to make you cry
        I don't know the reason why

        Some are made to make you laugh
        Some are made to make you cry
        I don't know the reason why

        But I'll continue to travel
        Though my guitar's old and tiring fast
        She just listens to me
        Her music means more to me

        Than any other woman I have known

        She just listens to me
        Her music means more to me
        Than any other woman I have known

        And I'll continue to travel
        Though my guitar's old and tiring fast
        She just listens to me
        Her music means more to me
        Than any other woman I have known

        She just listens to me
        Her music means more to me
        Than any other woman I have known
        I have known, I have known

        나는 내가 연주하는
        모든 노래와
        내가 만든 모든 노래를
        들려주고 살아가는 집시에 불과하답니다.

        난 사막을 지나는 대상(隊商) 중의
        한사람이죠
        때론 슬프고 때론 기쁜 내용으로
        내가 연주하고 만드는 모든 노래를
        나의 동료들과 같이 연주하며
        뭍을 여행하고 다닌답니다.

        나의 노래는 때론 사람들을 웃기게도 하고
        때론 사람들을 울리기도 하지만
        왜 그런지 그 이유는 나도 몰라요

        나의 노래는 때론 사람들을 웃기게도 하고
        때론 사람들을 울리기도 하지만
        왜 그런지 그 이유는 나도 몰라요

        하지만 난 비록 내 기타가
        낡아서 부숴진다 하더라도
        난 끝까지 노래하며 여행할거예요.

        그녀는 꼭 내 노래에 귀를 기울이죠
        그녀가 듣는 노래는
        내가 알고 있는
        그 어떤 다른 여인의 노래보다도
        내게 더 절실하게 다가오지요.

        하지만 난 비록 내 기타가
        낡아서 부숴진다 하더라도
        난 끝까지 노래하며 여행할거예요.

        내가 알고 있는 그 어떤 여인보다
        내가 알고 있는 그 어떤 여인보다도....


    유서깊은 세계적 라틴 팝 싱어, Jose Feliciano...
    60년대 초반 그리니치 빌리지의 카페 및 클럽에서의 활동을
    기반으로 해 포크 음악계에서 명성을 펼치기 시작했으며
    시대 를 풍미한 음유시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태어나면서부터 시력을 상실 한 탓에 시각 장애인으로 평생을
    살아야 했던 그는 1945년 9월 8일 남 미 푸에르토 리코 힐타운에서
    스페인계 미국인으로 태어났다.

    1965년 라틴 시장을 겨냥한 앨범
    The Voice And Guitar Of Jose Feliciano으로 대중 음악계에
    데뷔했으며 앨범 Feliciano에 이르러 비로소 팝 시장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했고 히트 싱글 'Light My Fire'를 낳기도 했다.

    그 후로 도 California Dreamin, Sunny, Let It Be,Susie-Q,
    Rain,Once There Was A Love, 흐르는곡인 Gypsy등의 다양한
    오리지널 넘버들과 리메이크 트랙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각색해 노래하므로써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라틴 계 팝 싱어로
    자리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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