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일요일, 갑작 영하형 전화를 받았습니다.
형제들 모여 벌초 내려왔다. 이모부 산소도 손 보겠다 하더이다
작은누나헌티 긴급 연락하여 매형이랑 열두시반 고덕동에서 만나서 이내 시골로 내려 갔지요
수산리 마을회관이 체험마을로 바뀐 홍보물로 전시되어 있네요.
그나마 을씨년스럽기만하던 시골 풍경을 잠시 눈길 잡는 역할하네요.
페트병 재활용 나무 모습하며
역마차 흉내로 만든 트럭마차
옹기작품 세워놓은 물길... 안타까움이 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