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글쓰기가 안되어서 애를 먹었는데...우리 시샵님 하라는데로 했더니
이렇게 술술 잘도 써지네요. 고맙습니다. 박용대 형제님도 따라 해보세요.
도중에 컴퓨터 위험하다고 공갈도 뜨는데 겁 먹지말고 그냥 믿고 해보세요.
헌데, 배경그림은 역시 안 나옵니다. 일전에 알려드린대로 음악소리와
잉크 번지듯 시커먼 글씨는 쭉쭉 올라가는데...
그리고 '신부님 강론'도 안 됩니다. 어떻게 고칠 수 없겠는지요. 부탁합니다.
우리의 시샵 막시모 형제님, 역시 !!
2007. 6. 19. 오후 2: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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