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아가면서 이런 저런 일도 겪게되지만 30년 이상을 함께한 딸아의 결혼을 준비하면서 이젠 성인이 되어서
우리곁을 떠나 보내는 아쉬움과 기쁜 마음 ,지난날에 추억들이 가슴을 아련하게 합니다.
흔히들 큰딸은 세간 밑천이라고 하는데 우리딸도 엮시 그랬던것같읍니다.
우리가 CANADA 로 이민왔을때 딸아이는 열두살 이었죠.
이민와서 누구든 그러하듯 남의 땅에 뿌리 내리려고 힘들어 할때 딸아이는 어린나이에 동생을 돌보고 집안일을 했는데 하루는 사춘들과 함께 집 근처에 호수가 옆에 수영장엘 간다고 갔는데 얼마뒤 딸아이가 얼굴이 새파래져 가지고 들어왔어요.
울면서 하는 이야기가 자기가 수영을 하는데 갑자기 발이 닪지 않으면서 몇번을 물속에서 허우적 되는데 다른아이들은 장난으로 그러는줄 알고 관심도 없었답니다.
몇번을 허우적 대다 물속에서 나오지도 못하는데 그때 어떤 canadian이 물속에 뛰어 들어와서 지현이를 안고나와 위기를 모면할수있었답니다. 너무놀라서 정신없이 집으로 달려와 울고있는 애를 달래서 그호숫가엘 갔을때 그사람은 이미 그곳을 떠난뒤였죠.
고맙다는 말 한마듸 할수없었고, 생각만해도 끔찍한 일들이 세월이 지나면서 더러 잊혀질때도 있었지만 지금도 아니 .어제도 누구인지도 모르는 고마운 사람을 딸아이와 함께 이야기 하곤 한답니다.
순간이 평생을 좌우 한다는 말도 있지만 그순간 , 그곳에서 우리 딸아이에 게 . 수호천사가 되주었던 얼굴도 모르는 고마운 사람에게 딸아이의 결혼날이 다가오면서 새삼스레 그분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곁을 떠나 보내는 아쉬움과 기쁜 마음 ,지난날에 추억들이 가슴을 아련하게 합니다.
흔히들 큰딸은 세간 밑천이라고 하는데 우리딸도 엮시 그랬던것같읍니다.
우리가 CANADA 로 이민왔을때 딸아이는 열두살 이었죠.
이민와서 누구든 그러하듯 남의 땅에 뿌리 내리려고 힘들어 할때 딸아이는 어린나이에 동생을 돌보고 집안일을 했는데 하루는 사춘들과 함께 집 근처에 호수가 옆에 수영장엘 간다고 갔는데 얼마뒤 딸아이가 얼굴이 새파래져 가지고 들어왔어요.
울면서 하는 이야기가 자기가 수영을 하는데 갑자기 발이 닪지 않으면서 몇번을 물속에서 허우적 되는데 다른아이들은 장난으로 그러는줄 알고 관심도 없었답니다.
몇번을 허우적 대다 물속에서 나오지도 못하는데 그때 어떤 canadian이 물속에 뛰어 들어와서 지현이를 안고나와 위기를 모면할수있었답니다. 너무놀라서 정신없이 집으로 달려와 울고있는 애를 달래서 그호숫가엘 갔을때 그사람은 이미 그곳을 떠난뒤였죠.
고맙다는 말 한마듸 할수없었고, 생각만해도 끔찍한 일들이 세월이 지나면서 더러 잊혀질때도 있었지만 지금도 아니 .어제도 누구인지도 모르는 고마운 사람을 딸아이와 함께 이야기 하곤 한답니다.
순간이 평생을 좌우 한다는 말도 있지만 그순간 , 그곳에서 우리 딸아이에 게 . 수호천사가 되주었던 얼굴도 모르는 고마운 사람에게 딸아이의 결혼날이 다가오면서 새삼스레 그분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