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건물의 외 벽에
대형 스크린으로 내 걸린
글귀가 참 좋습니다.
"아침에는
운명같은 건 없다
있는 건 오로지, 새날,"
올 해에도
삼백예순다섯 날
소중한 선물 앞애
새해 아침의 다짐은,
한 해가 건강하고 가정과
세상이 평안하기를
소망하 던 것을,...
때로는
삶이 너무도 미천하고
힘겹지만 좌절하지 말자며,
살아 온 세월이
평탄한 길만은 아니었 듯,
중용의 이치로 다듬어
가는 길,...
오늘도 최선을 다 하는,
격려와 응원의 깃발인 양,...
"새날"을 가슴에 새기며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간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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