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에 희망

2009. 1. 24. 오후 11:29:05

글자

 

 


    어느 건물의 외 벽에
    대형 스크린으로 내 걸린
    글귀가 참 좋습니다.

    "아침에는
    운명같은 건 없다
    있는 건 오로지, 새날,"

    올 해에도
    삼백예순다섯 날
    소중한 선물 앞애
    새해 아침의 다짐은,
    한 해가 건강하고 가정과
    세상이 평안하기를
    소망하 던 것을,...

    때로는
    삶이 너무도 미천하고
    힘겹지만 좌절하지 말자며,
    살아 온 세월이
    평탄한 길만은 아니었 듯,
    중용의 이치로 다듬어
    가는 길,...

    오늘도 최선을 다 하는,
    격려와 응원의 깃발인 양,...
    "새날"을 가슴에 새기며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간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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