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과 다리가 없는 한 인간 생명체가 삶을 아주 긍정적으로 이어 가는 그 감동에, 나는 인간의
위대함이 우주의 무게와 같은 그룩함을 나의 가슴속에 칼로 새기듯 뼈저리게 느끼며,
생명에 대한 경의에 내 온몸을 떨었다! 이것은 어느 특정 종교의 신봉자 여부와는 무관하다.
닉 부이치치, 아, 그대는 인류의 등불, 영원한 스승이시다! 위대하시다, 너무나 그룩하시다!










- 프로그램에서 닉 부이치치(Nick Vujicic) 라는 사람을 소개하였다
삶이 행복하다고 웃으며 말을 하는 그의 얼굴이
점점 작아지며 화면이 전환되는 순간
그의 몸을 보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팔과 다리가 없이 태어난 그는
장애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구김살 없이 용기있게 살아가는 모습에 놀라웠다
처음에 절망에 빠져
모두를 원망하기도 하였다는 그
자신의 몸을 일부러 넘어뜨려가며
학생들에게 팔과 다리가 없는 본인도 일어설 수 있다는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내용을 말한다
닉 부이치치 그는
참으로 엄청난 멘탈의 소유자인 것 만은 분명하다
감동적이었다
윤소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