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아 너 어디있니

2007. 1. 13. 오후 8: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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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아 너 어디있니 -이 종수 사랑아 너 어디있니 보이지도 않고 만질수도 없는 것을 찾아서 오늘도 난 방황한다 가슴을 열어 외치고 불러도 사랑은 어디있는지 대답이 없다 사랑아 너 어디있니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에게 다가가서 그들의 아품과 괴로움을 나누는것이 사랑이란 말인가 내작은 물질로 이웃을 도와 주는것이 사랑이란 말인가 사랑아 너 어디있니 진종일 그리움과 보고품으로 임을 생각하는 것이 사랑인가요 그대의 가슴에 내 맘을 가득히 담아 주는것이 사랑인가요 사랑아 너 어디있니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준다 했는데 왜 우린 그렇게 하지 못하고 미워하고 질투하고 시기하며 살아갈가 이것도 사랑하기 때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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