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5 ; 1 -34

2005. 5. 30. 오후 2:56:26

글자

          35장 레위인들에게 나누어 줄 거주지

 

1. 야훼께서 예리고 근처 요르단강 가 모압 평야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지시하여 그들이 유산으로 받을 소유 가우데서 레위인들에게 몸붙여 살 성읍들을

     떼어 주고 그 성읍들 주위에 있는 목장도 레위인들에게 주라고 하여라.

 

3. 그 성읍들은 그들이 살 고장이고 그 성읍들이 딸린 목장은 그들의 재산인 모든 가축과 짐승을 칠 곳이다.

 

4. 너희가 레위인에게 줄 성읍들이 딸린 목장은 성벽으로  부터 밖으로 사방 천 척 안의 땅이다.

 

5. 성읍을 중심으로 측량하여 바깥동쪽으로 이천 척, 남쪽으로 이천 척, 서쪽으로 이천 척, 북쪽으로 이천 척

    안에 드는 땅이 그 성읍들에 딸린 그들의 목장이다.

 

6. 살인자가 파산할 도피성으로 정할 여섯 성읍은 너희가 레위인들에게 줄 성읍 가운데 들어 있어야 한다. 이밖

    에도 마흔 두 도시를 더 주어야 한다.

 

7. 그러나 너희가 레위인들에게 줄 성읍은 모두 마흔 여덟 개다. 그 성읍들과 함께 거기에 딸린 목장들도

    주어야 한다.

 

8.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의 소유 가 운데서 갈라 주는데, 큰 지파에서는 많이 갈라 주고 작은 지파에서는

   적게 갈라 주어라. 각기 배당받은 유산의 크고 작은 정도에 따라 레위인들에게 성읍을 얼마씩 갈라 주어라."

 

          살인자의 도피성

 

9.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셧다.

 

10. "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일러 주어라. '요르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 가거든,

 

11. 너희는 몇 몇 성읍들을 선정하여 실수로 살인 한 사람이 피신할 수 있는 도피성으로 삼아라.

 

12. 그 성읍들은 살인자가 회중 앞에서 재판도 받아 보지 aht하고 보복자의 손에 죽는 일이 없도록 피할 수

      있는 도피성이 될 것이다.

 

13. 여섯 성읍을 지정하여 너희의 도피성으로 삼아라.

 

14. 그 가운데 셋은 요르단강 건너편에 있는 성읍들 가운데서 지정하고 나머지 셋은 가나안 땅에 있는 성읍들

      가운데서 지정하여라. 그러면 그 성읍들이 도피성이 될 것이다.

 

15. 이스라엘 백성뿐 아니라 너희 가운데 몸붙여 사는 외국인이나 거류자로서 실수로 살인한 사람도 모두 이

     여섯 도피성에 피신할 수 있다.

 

16. 만일 쇠연장으로 남을 쳐죽였으면 그는 살인범니다. 그러므로 그 살인벌은 반드시 사형을 받아야 한다.

 

17. 만일 사람을 죽일 수 있을 만한 돌로 남을 쳐죽였으면 그도 살인범이다. 그러므로 그 살인범도 반드시

     사형을 받아야 한다.

 

18. 만일 사람을 죽일 수 있을 만한 나무로 사람을 죽였으면 그도 살인범이다. 그러므로 그 살인범도 반드시

     사형을 받아야 한다.

 

19. 피를 보복할 사람이 그 살인범을 죽일 것이다. 만나는 대로 죽일 수 있다.

 

20. 미워하여 밀쳤거나 악의를 품고 무엇을 던져 남을 죽였거나

 

21. 적의를 품고 주먹으로 쳐죽였으면, 그 가해자는 반드시 사형을 받아야 한다. 그는 살인번으므로 피를 보복

     할 사람이 그 살임범을 만나는 대로 죽일 수 있다.

 

22. 만일에 어쩌다가 적의없이 밀쳤거나 악의없이 어떤 연장을 던졌거나

 

23. 미쳐 보지 못하고 남의 위에 돌을  떨어드려서 사람을 죽였으면, 적의를 지닌 것도 아니고 남을 해치려고

     한 것도 아니지만,

 

24. 일단 이법령을 따라 재판을 받아야 한다. 회중은 모여서 그 가해자와 보복하 사람 사이를 반가름해

     주어야 한다.

 

25. 회중은 피를 보복할 사람의 손에서 그 살인자를 건져 주어야 한다. 회중은 그가 피신했던 두피성으로

     그를 돌려 보낼 것이다. 그는 거룩한 기름을 부어 성별해 세운 당시의 대사제가 죽을 대까지 거기에서

     살아야 한다.

 

26. 만일 그 살인자가 피신했던 도피성에서 나왔다가

 

27. 도피성 지경 바깥에서 피를 보복할 사람과 만났을 경우에는 피를 보복할 사람이 그 살인자를 죽여도 된다.

     거것은 살인죄가 되지 않는다

 

28. 살인자는 대사제가 죽을 때까지 그 도피성에서 살다가 대사제가 죽은 다음에야 제 소유가 있는 당으로

     돌아 갈 수 있다.

 

29. 너희가 아디에서 살든지 대대로 지켜야 할 법규는 이와 같다.

 

30. 누구든지 사람을 죽였을 경우에는 여러 중인의 중언이 있어야 그 살인범을 처형할 수 있ㄷ. 중인이 하나

     밖에 없을 대에는 사형 언도를 내리지 못한다.

 

31. 너희는 사형 언도를 받은 살인범의 목숨을 속전을 받고 살려 주어서는 안 된다. 그를 반드시 사형 시켜야

     한다.

 

32. 또 너희는 도피성에 피신한 사람을 대사제가 죽기 전에 속죄을 받고 제 고장으로 돌아가 살게 해서는 안

     된다.

 

33. 너희가 사는 땅을 더럽히지 말아라. 피는 땅을 더럽히는 것이다. 땅에 플린 피는 그 피를 흘린  사람의 피가

     아니고서는 그 원한을 풀어 줄 길이 없다.

 

34. 너희가 살 땅은 내가 내려 와 살 땅이니 그 땅을 부정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야훼가 이스라엘 백성가운데 내려 와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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