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 삼십 세겔 나가는 은잔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종지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곳식예물로서 기름으로 반죽산 밀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고
32.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가 있었는데 거기에는 향이 가득 담겨 있었다.
33.또 번제물로슨 수소 한 마리와 수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한 마리,
34.속죄제물로는 수염소 한 마리,
35.친교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수양 다섯 마리,수염소 새끼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바친 예물이었다.
36.닷째 날에는 시므온 후손들의 수령, 수리사때의 아들 슬루미엘이 바쳤다.
37.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 삼십 세겔 나가는 은잔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종지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예물로서 기
름으로 반죽한 밀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고
38.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가 있었는데 거기에는 향이 가득 담겨 있었다.
39.또 번제물로는 수소 한 마리와 수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한 마리,
40.속죄제물로는 수염소 한 마리,
41.친교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수양 다섯 마리,수염소 새끼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수리사때의 아들 슬루미엘이 바친 예물이었다.
42.여섯째 날에는 가드 후손들의 대표,드우엘의 아들 엘랴삽이 바쳤다.
43.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 삼십 세겔 나가는 은잔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종지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예물로서 기름으로 반죽한 밀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고.
44.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가 있었는데 거기에는 향이 가득 담겨 있었다.
45.또 번제물로는 수소 한 마리와 수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한 마리,
46.속죄제물로는 수소 한마리와 수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한 마리,
47.친교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수양 다섯 마리, 수염소 새끼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드우엘의 아들 엘랴삽이 바친 예물이었다.
48.일곱째 날에는 에브라임 후손들의 대표,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바쳤다.
49.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 삼십 세겔 나가는 은잔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종지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예물로서 기름으로 반죽한 밀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고
50.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가 있었는데 거기에는 향이 가득 담겨 있었다.
51.또 번제물로는 수소 한 마리와 수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한 마리,
52.속죄제물로는 수염소 한 마리,
53.친교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수양 다섯 마리,수염소 새끼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바친 예물이었다.
54.여덟째 날 에는 므나쎄 후손들의 대표, 브다술의 아들 가믈리엘이 바쳤다.
55.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 삼십 세겔 나가는 은잔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종지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곳식예물로서 기름으로 반죽한 밀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고,
56.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가 있었는데 거기에는 향이 가득 담겨 있었다.
57.또 번제물로는 수소 한 마리와 수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한 마리,
58.속죄제물로슨 수염소 한 마리,
59.친교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수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브다술의 아들 가믈리엘이 바친 예물이었다.
60.아홉째 날에는 베냐민 후손들의 대표,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바쳤다.
61.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 삼십 세겔 나가는 은잔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종지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예물로서 기름으로 반죽한 밀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고
62.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가 있었는데 거기에는 향이 가득 담겨 있었다.
63.또 번제물로는 수소 한 마리와 수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한 마리,
64.속죄제물로는 수염소 한 마리,
65.친교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수양 다섯 마리, 수염소 새끼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바친 예물이었다.
66.열째 날에는 단 후손들의 대표, 아미사때의 아들 아히에젤이 바쳤다.
67.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 삼십 세겔 나가는 은잔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종지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예물로서 기름으로 반죽한 밀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고
68.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가 았었는데 거기에는 향이 가득 담겨 있었다.
69.또 번제물로는 수소 한 마리와 수양 한 마리,
70.속죄제물로는 수염소 한 마리,
71.친교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수양 다섯 마리, 수염소 새끼 다섯 마리,일 년 된 어린 수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암미사때의 아들 아히에젤이 바친 예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