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7장 31절 ~ 71절

2005. 3. 6. 오후 10:42:48

글자

31.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 삼십 세겔 나가는 은잔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종지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곳식예물로서 기름으로 반죽산 밀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고

 

32.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가 있었는데 거기에는 향이 가득 담겨 있었다.

 

33.또 번제물로슨 수소 한 마리와 수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한 마리,

 

34.속죄제물로는 수염소 한 마리,

 

35.친교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수양 다섯 마리,수염소 새끼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바친 예물이었다.

 

36.닷째 날에는 시므온 후손들의 수령, 수리사때의 아들 슬루미엘이 바쳤다.  

 

37.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 삼십 세겔 나가는 은잔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종지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예물로서 기

름으로 반죽한 밀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고

 

38.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가 있었는데 거기에는 향이 가득 담겨 있었다.

 

39.또 번제물로는 수소 한 마리와 수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한 마리,

 

40.속죄제물로는 수염소 한 마리,

 

41.친교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수양 다섯 마리,수염소 새끼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수리사때의 아들 슬루미엘이 바친 예물이었다.

 

42.여섯째 날에는 가드 후손들의 대표,드우엘의 아들 엘랴삽이 바쳤다.

 

43.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 삼십 세겔 나가는 은잔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종지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예물로서 기름으로 반죽한 밀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고.

 

44.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가 있었는데 거기에는 향이 가득 담겨 있었다.

 

45.또 번제물로는 수소 한 마리와 수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한 마리,

 

46.속죄제물로는 수소 한마리와 수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한 마리,

 

47.친교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수양 다섯 마리, 수염소 새끼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드우엘의 아들 엘랴삽이 바친 예물이었다.

 

48.일곱째 날에는 에브라임 후손들의 대표,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바쳤다.

 

49.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 삼십 세겔 나가는 은잔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종지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예물로서 기름으로 반죽한 밀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고

 

50.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가 있었는데 거기에는 향이 가득 담겨 있었다.

 

51.또 번제물로는 수소 한 마리와 수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한 마리,

 

52.속죄제물로는 수염소 한 마리,

 

53.친교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수양 다섯 마리,수염소 새끼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바친 예물이었다.

 

54.여덟째 날 에는 므나쎄 후손들의 대표, 브다술의 아들 가믈리엘이 바쳤다.

 

55.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 삼십 세겔 나가는 은잔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종지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곳식예물로서 기름으로 반죽한 밀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고,

 

56.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가 있었는데 거기에는 향이 가득 담겨 있었다.

 

57.또 번제물로는 수소 한 마리와 수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한 마리,

 

58.속죄제물로슨 수염소 한 마리,

 

59.친교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수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브다술의 아들 가믈리엘이 바친 예물이었다.

 

60.아홉째 날에는 베냐민 후손들의 대표,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바쳤다.

 

61.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 삼십 세겔 나가는 은잔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종지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예물로서 기름으로 반죽한 밀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고

 

62.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가 있었는데 거기에는 향이 가득 담겨 있었다.

 

63.또 번제물로는 수소 한 마리와 수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한 마리,

 

64.속죄제물로는 수염소 한 마리,

 

65.친교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수양 다섯 마리, 수염소 새끼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바친 예물이었다.

 

66.열째 날에는 단 후손들의 대표, 아미사때의 아들 아히에젤이 바쳤다.

 

67.그가 바친 예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 삼십 세겔 나가는 은잔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종지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곡식예물로서 기름으로 반죽한 밀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고

 

68.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가 았었는데 거기에는 향이 가득 담겨 있었다.

 

69.또 번제물로는 수소 한 마리와 수양 한 마리,

 

70.속죄제물로는 수염소 한 마리,

 

71.친교제물로는 수소 두 마리와 수양 다섯 마리, 수염소 새끼 다섯 마리,일 년 된 어린 수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암미사때의 아들 아히에젤이 바친 예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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