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효과...를 묵상합니다

2004. 12. 31. 오전 10:14:17

글자

내가 어떤이에게 짜증스러운말투로 무언가를 말했다

듣는이의 입이 조금 일그러졌고..

그사람은 또다시 다른 사람에게 짜증스런 말투로.. 말했다..

그는 또다시..

그래서 내가 한 작은 퉁명스러운 말투하나가..

어디에선가 살인을 유발할수 있다느는것.............그것이 나비효과라고 한다.

 

 

내가어떤이에게 상냥한 말투와 미소로 무언가를 말했다

듣는이의 입이 조금 윗쪽으로 올라갔다

그사람은 또다시 다른사람에게 상냥한 말투와 미소로 말했다

그는 또다시..다른이에게...

그래서 내가 한 작은 미소와 상냥한 말이

어디에선가,,,,,,,살인을 막을수가 있다는것   그것이 나비효과라고 한다

 

이제 새해가 저만큼 오고 있다

새해에는 좀더 상냥한 말과 미소로 사람들을 대하기를 결심해본다.

나의 작은 미소와 상냥한 말투가 점점 퍼저 나가기를 소망하며...^^*

댓글 1

  • 2005년 1월 1일 오후 7:16

    누군가 내게 짜증스럽게 말해도 내가 멈추면 되는데 그것이 참 않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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